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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보살피는 중학생들/자막
(앵커) 홀로 사는 노인들은 아마 오늘이 더 쓸쓸하셨을 겁니다. 이런 노인들에게 이웃 사는 학생들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는데 얼마나 대견했을까요?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손녀뻘 되는 학생들이 할머니의 어깨를 정성스레 주무릅니다. 온몸이 성치 않은 할머니에게 미리 준비한 파스나 연고를 드리며 사용...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주민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행사'
어버이 날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어버이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해피맘 요양병원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어른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악단 공연과 가족노래자랑 등을 통해 병원 생활에서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한전 노사 끝전모아 취약계층 창업 지원
한국전력 노사가 임직원 월급에서 천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사회연대은행에 희망무지개 프로젝트 기금으로 1억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취약계층 창업과 사회적 기업의 경영을 개선하는 데 지원될 예정입니다. 한전 노사는 광주 전남의 사회적 배려 계층 청소년 백명에게 방과후 학습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돌입
오는 7월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이 펼쳐집니다. 광주시는 5개 구청과 합동으로 오늘부터 U-대회가 끝나는 시점까지 '기초질서 지키기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종합 상황실에서는 거리 청소와 공중 화장실과 노상 적치물 관리, 음식 숙박업소의 친절 서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광주 의료계, 네팔에 2차 구호단 파견
광주지역 의료계가 지진 참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에 2차 구호단을 파견합니다. 이번에 파견되는 구호단은 전남대병원과 아시아 광주진료소 의료진 등 17명의 의사들로 구성됐으며, 의료 지원과 전염병 예방 활동에 초점을 맞춰 현지 구호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구호단에는 의료진 안전 확보와 2차 사고예방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광주, 구인*구직자 정보 제공 강화책 필요"
광주지역 일자리 시장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해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에 올라온 구인 구직 정보를 분석한 결과 광주의 인력 수급 불일치의 상당 부분이 구인,구직자간 정보가 부족하거나 임금을 비롯한 조건이 안 맞는 현실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상록회관 부지 매각 28일 끝날 듯.. '반발'
주민 반발이 큰 광주 상록회관 부지 매각 절차가 오는 28일쯤 끝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해 상록회관 부지를 낙찰받은 업체가 계약금과 중도금을 납부했고, 오는 28일까지 잔금을 납부하게 되면 해당 업체에 소유권이 넘어갑니다. 그러나 인근 주민을 비롯한 시민단체는 상록회관이 시민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송정역' 하루 승객, 다른 역보다 4배 증가
KTX 개통 효과로 지하철 광주 송정역을 이용하는 하루 승객이 전체 역 평균보다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공사에 따르면 지난 달 송정역의 하루평균 이용객은 3천 846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천 684명보다 천 162명, 43% 늘었습니다 다른 19개 지하철 역의 하루평균 이용객이 280명 늘어난 것에 비춰보면 4...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전기차 구매 전폭 지원, 대중화 갈 길 멀다
(앵커) 정부가 기름값 안 드는 친환경 전기차를 많이 타게 만든다며 구매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 타는 불편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어 대중화까지는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기차 선도도시인 영광에서는 전기차 100여대가 운행 중입니다. 운전자들이 가장 만족스러...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전기차 구매 전폭 지원, 대중화 갈 길 멀다
(앵커) 정부와 자치단체가 전기차 보급에 적극적입니다. 차를 사면 2천만 원 가까이 보조금도 지원하고 있는데 타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걸림돌을 치우지 않으면 대중화로 가기 어려워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기차 선도도시인 영광에서는 전기차 100여대가 운행 중입니다. 운전자들이 가장 만족스러...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