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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호남 비하 엄정 대처 주문
윤장현 시장이 5.18과 호남 비하 등에 대해 엄정한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윤 시장은 전 직원 회의에서 최근 한 검색사이트에서 광주를 홍어로 비하한 일을 거론하며 "광주정신을 왜곡하고 시민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건에 대해 끝까지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또 5.18 역사왜곡 등을 처벌할 수 있는 법...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통합 공청회 내일 개최
광주전남 상생 발전의 첫 과제인 발전연구원 통합 문제에 대한 시도민 의견 수렴 절차가 진행됩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는 내일(3)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발전연구원과 전남발전연구원을 재통합하는 문제에 대한 시도민 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연구원 통합에 대한 찬성과 반대, 중립 의견을 가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2일 -

교통취약지역 학생 위한 '에듀버스' 운행
교통취약지역 학생들을 위한 통학버스가 순천에서 운행됩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농촌지역 학생들의 통학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관내 7개 읍면 지역,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통학차량인 '에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매일 480여 명의 학생들이 '에듀버스'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1일 -

광주 민속박물관 정월대보름 한마당 열려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광주 민속박물관 광장에서 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길놀이와 함께 시작된 빛고을 정월 대보름 행사에서는 당산제와 떡메치기 대동 줄다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선보였습니다. 광주에서는 모레(4)까지 각 구별로 가족 연날리기대회와 지신밟기 등 다채로운 세시풍속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1일 -

3.1절 애국정신 이어받자
(앵커) 96돌 3.1절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학생들은 일제 강점기 애국 선열들의 3.1 운동을 직접 재현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흰 저고리에 검정 치마를 입은 여고생들이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행진을 합니다. 학생들은 힘차게 태극기...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1일 -

빛가람 혁신도시 연계 광산업 도약 추진
성장세가 둔화된 광산업을 재도약시키기 위해 빛가람 혁신도시와 연계된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광산업의 제 2도약을 이끌기 위해 LED와 OLED, 광통신 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광기반 융합 신산업'을 적극 육성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빛가람 혁신도시에 에너지와 정보통신 분야의 공기업들이 대거 이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3.1절 앞두고 '태극기달기 캠페인' 열려
광주시가 광복 70주년이자 제 96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붐 조성을 위해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광주시는 남구 사직동 천변좌로 등 5곳 총 6.5킬로미터 구간을 국기 게양 모범 거리로 지정하고, 시민들이 쉽게 태극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구청 민원실 5곳과 동 주민센터 95곳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7일 -

무등산 운행 1187-1번, 17회 증회 운행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을 위해 주말과 공휴일에만 임시로 운행하는 1187-1번 노선 버스가 다음달 1일부터 하루 평균 17회 늘어나 모두 64회 운행됩니다. 이번 증회 운행으로 주말과 휴일 버스 운행간격은 평균 20-25분에서 절반 가량인 10-15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7일 -

광주시-자치구, 인사교류 갈등 해법 찾기 나서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인사교류를 놓고 벌이고 있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지역 구청장협의회는 부구청장 자치구 전입과 관련해 4급이나 5급 간부를 시로 전출하도록 해달라고 요구하기로했습니다. 구청장협의회가 4급 간부 전출을 고집하지 않고 시와 융통성있게 협의하자고 요구한 만큼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7일 -

5월부터 '생활임금' 시행, 시급 7021원~8857원
광주시가 근로자들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해 주자는 취지의 '생활임금제'를 오는 5월부터 시행합니다. 광주시노동센터에 따르면 광주 실정에 맞는 생활임금은 시급 기준으로 7천 21원에서 8천 857원이며, 이는 최저임금 5천 580원보다 2-3천원 가량 높은 수준입니다. 광주시는 산하 소속 근로자는 올해부터 적용...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