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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태풍 피해 필리핀 돕기 '한 뜻'
광주시의회와 광주시가 한뜻으로 태풍 피해를 당한 필리핀 돕기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는 필리핀 태풍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한 130여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시도 식수와 담요 등의 구호물품을 필리핀 정부에 전달키로하고 오늘(26) 발송식을 열 예정...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광주시, 요양*한방병원 점검 시작
치매노인이 요양병원에서 침대에 묶여 학대를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광주시가 합동단속반을 꾸려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서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매 노인을 묶어 학대한 사실이 적발됨에 따라 광주의 요양 병원과 한방병원 90여곳에 대해 앞으로 2주간 의료기관 불법행위와 의료법 위반에 대해 밤낮으...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우치동물원 사육사 안전대책 필요
서울대공원에서 호랑이가 사육사를 공격한 가운데 우치동물원에서도 사육사 안전이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와 우치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우치동물원에서는 2인 1조의 사육사가 단지 철문을 잠그는 방식으로 사자와 호랑이 등 맹수류 23마리에게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금장치 외...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리포트)윤장현-법륜 토크 콘서트
◀ANC▶ 안철수 신당의 광주시장 후보로 거론돼온 윤장현 이사장이 안철수 의원의 멘토로 알려진 법륜 스님과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광주와 호남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는데 중간 중간에 출마를 시사하는 듯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토크 콘서트는 광주전남 비전21의 윤장현 이사장...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갬코논란 "명예훼손" 고소·"일고의 가치없다" 반박
갬코 사업에 관여해 참여자치21로부터 고발된 문화콘텐츠 업체 양 모 대표가 최근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참여자치21과 홍인화 시의원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양 대표와 함께 고발된 강 모씨도 조만간 참여자치 21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홍인화 의원은 양 대표의 고소는 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화재 등 현장도착률, 광주가 광역시 중 최저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화재나 구조구급 신고 후 5분이나 10분 내 현장도착률이 광주가 각각 44.2%와 72%로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전라남도도 구조구급대 도착률은 13.9%로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낮았지만 화재 도착률은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광주시, 필리핀에 구호물품 전달
광주시가 필리핀 태풍 지역에 구호물품을 보냈습니다. 구호물품은 담요, 치약, 비누 등 생필품 20톤과 1.8리터들이 빛여울수 1만병입니다. 구호물품은 부산을 거쳐 필리핀 일로일로시와 만다우에시 2곳에 전달되며 다음달 초에 현지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6일 -

내일 글로벌 디자인 도시 비전 선포
광주시와 광주디자인센터가 내일(26일) 광주를 '아시아 디자인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제 1회 광주 디자인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디자인 도시 비전을 선포합니다. 디자인 축제인 '2015 국제디자인연맹총회' 광주 유치를 계기로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인본디자인'을 주제로 광주시의 정제성을 담아낼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예산안 심의, 언제 정상화될지 미지수
갬코 공방으로 파행을 빚고 있는 광주시의회의 예산안 심의가 언제 정상화될지 주목됩니다. 홍인화 광주시의원은 오늘(25일) 오전부터 내년도 예산안 심의 일정이 잡혀 있지만 갬코 공방이 확산되면서 예산안 심의가 차질없이 진행될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갬코 공방을 둘러싼 경제부시장의 유감표명에 대해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 -

갬코 사업 둘러싼 공방 가열
광주시의 갬코 사업을 둘러싼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광주 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에 대해 조직적인 반발을 주도한 공무원을 문책하라고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갬코 사업을 사기극이라고 주장한 광주시의회 홍인화 의원도 시민의 대표를 협박하지 말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토론하자며...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