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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역 출입구 부족..안전문제 우려"
올해 착공을 앞둔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일부 역사의 출입구가 1개에 불과해 승객 대피 등 안전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점기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역사 가운데 시청역과 상무역의 출입구가 도로 중앙에 1개만 설치되도록 돼 있어 비상 대피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송정근 2019년 06월 04일 -

광주시, 신규 분양 아파트 불법거래 행위 단속
광주시가 신규 아파트 분양사무소와 불법거래 의심 업소를 대상으로 중점 단속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아파트 분양이 활발해지면서 외부 작전세력이 청약통장 불법 거래와 다운 계약 등을 활용해 분양가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고 보고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문...
송정근 2019년 06월 04일 -

광주 인공지능단지 '청신호'
(앵커) AI, 즉 인공지능 산업은 나라마다, 지역마다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입니다. 광주는 AI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고, 정부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적인 석학과 대기업이 관심을 보이면서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계상 2019년 06월 03일 -

광주시의원, 한빛원전 비상구역 광주시까지 확대 주장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원은 한빛원전 비상계획구역을 광주시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용집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한빛원전에서 35km 거리에 있는 광주시도 원전 사고의 규모와 형태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원전반경 30km로 규정된 비상계획구역 범위를 확대해 광주도 원전 안전에 대한 정보를...
우종훈 2019년 06월 03일 -

광주시, 북구 신안교-서림로 620m 도로 개설
광주시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신안교-서림로 간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도로 설계 용역을 마친 뒤 2021년부터 연차별로 총사업비 328억원을 확보해 신안교에서 서림로까지 길이 620미터, 폭 35미터의 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북구 신안동 등의 극심한 교통혼잡과 챔피언...
송정근 2019년 06월 03일 -

공원 일몰제 시행 1년..준비 상황은?
(앵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공원부지 지정을 해제하는 '공원 일몰제 시행'이 이제 1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에선 25곳의 공원이 해당 되는데요. 이 가운데 15곳에 2천억원이 넘는 광주시 재정이 투입될 예정인데 광주시의 준비는 어떻게 돼가고 있을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도심 속 공원에서 시민들이 ...
송정근 2019년 06월 03일 -

공원 일몰제 시행 1년..준비 상황은?
(앵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공원부지 지정을 해제하는 '공원 일몰제 시행'이 이제 1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에선 25곳의 공원이 해당 되는데요. 이 가운데 15곳에 2천억원이 넘는 광주시 재정이 투입될 예정인데 광주시의 준비는 어떻게 돼가고 있을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도심 속 공원에서 시민들이 ...
송정근 2019년 06월 02일 -

광주시, 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하면 교통카드 지급
광주시가 70세 이상 노인들이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면 교통카드를 지원합니다. 사업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1949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사람으로 광주지역 5개 경찰서 민원실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11월까지 운전면허증을 반납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5백명을 선정해 10만원이 충...
김철원 2019년 06월 02일 -

황룡강 장록습지 합의안 마련할 TF 출범
개발과 보호 논리가 대립하는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를 두고 합의점을 도출할 전담기구가 출범했습니다. 공무원과 지방의원, 환경단체와 주민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된 tf는 어제(31) 광주 광산구청에서 첫 회의를 갖고 앞으로 운영방향과 규칙 등을 논의했습니다. 호남대 황룡강 인근의 장록습지는 광주시가 지난 2017년 국...
김철원 2019년 06월 01일 -

제9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는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가 오늘(1)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거시기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대회에서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11개 팀이 온 동네 묘를 태워불었당께, '서울살이 여간 팍팍하제’ 등을 주제로 무대에 올라, 찰지고 정겨운 전라도말을 풀어냈습니다. 대회는 전라도 사투리의 맛과 의미를...
김철원 2019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