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산사랑환경대학 수료식
2015 무등산사랑 환경대학 42기와 43기 합동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무등산 보존과 환경 보존을 위한 22개 이론과 현장 실습 강좌를 마친 수료생들은 앞으로 무등산 환경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됩니다 광주 문화방송과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등이 공동 진행하고 있는 무등산사랑 환경대학은 지난 1994년에 시작돼 지금까지 2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어등산 관광단지사업 반 년만에 원점
특혜 논란으로 중단됐던 어등산 관광단지사업이 반 년만에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4) TF 회의를 열어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시민단체들이 집단으로 TF팀 탈퇴를 선언하면서 회의가 무산됐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TF 활동을 사실상 종료하고 당초 예정대로 사업을 재...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카드뉴스] 광주*전남, 아동권리지수 최하위
'아동권리 지수'를 아십니까?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생존권, 발달권 등 4개 영역을 평가한 겁니다. 광주는 97.9점이었는데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0위로, 하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전남도 96.9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부산과 비교하면 10점 정도 낮았습니다. 아동권리 지수..왜.. 낮은 걸까요?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일시 중단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의 일시적 중단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특위는 내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광주시가 제출한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비 80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앞서 시의회에서는 전일빌딩의 안전등급이 조작됐다는 의혹과 함께 건물이 기울어져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문화전당 여성 친화적 발전 방안 모색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의 여성친화적 모니터링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비영리단체인 여성과 참여한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여성주의적 시각에서 문화전당에 대한 전문가 조사와 모니터링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또 대규모 문화시설에 여성친화적인 관점을 도입해 문화 광주의 기틀을 놓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광주 신세계, '2016 희망산타 원정대' 발대
광주 신세계가 '2016 희망산타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광주 신세계 임직원들은 광천동 차상위 계층 60여 세대에 연탄 5천장과 난방유 5천 리터를 제공하는 등 대규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후원금 1억 여원 전달하며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전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광주 공용차량 1/3만 소화기 비치
광주시와 일선 자치구의 공용차량 가운데 1/3만 소화기를 비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원은 공용 차량 777대 가운데 32.4%만 소화기를 비치하고 있고, 특히 승합차와 화물차 등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된 공용차 271대 중에서도 1/3은 소화기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송정역-광주역 셔틀열차 19일 개통 확정
광주 송정역과 광주역을 오가는 셔틀열차가 오는 19일 개통합니다. 광주시는 셔틀열차 운행 예산이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19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셔틀열차는 하루 왕복 30회 운행하고, 요금은 2천6백 원이지만 KTX 이용객의 경우는 환승 할인이 적용돼 9백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광주역과 중간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일시 중단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의 일시적 중단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특위는 내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광주시가 제출한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비 80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앞서 시의회에서는 전일빌딩의 안전등급이 조작됐다는 의혹과 함께 건물이 기울어져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시도지사 긴급 회의, 헌재 신속 판단 촉구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 등 전국의 시도지사들이 긴급 간담회를 열고,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며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또 국회에 설치된 개헌 특위에 시도지사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요청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긴급 현안 회의 개최도 요구하기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