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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차별 타파", 호남 총리 기대감 커
◀ANC▶ 이낙연 전 전남지사가 새 정부 초대 총리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대통령과 역할을 나눈 책임총리를 호남 출신이 맡게 되면서, 해묵은 지역차별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광주시와 전라남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1일 -

담양 '대숲맑은 쌀' 전남 10대 브랜드쌀 대상
전라남도가 담양의 '대숲맑은 쌀'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은 함평의 '나비쌀'이 차지했고, 우수상은 영암의 '달마지쌀 골드' 해남의 '한눈에 반한쌀' 고흥의 '수호천사건강미'가 차지했습니다. 선정된 브랜드 쌀에 대해서는 판촉이나 품질 개선을 위한 홍보 마케팅비가 1천만원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1일 -

무안군 탄원서 강요.."정 때문에?"
◀ANC▶ 뇌물 비리로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해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반강제적으로 서명을 요구받고 있는데, 인사를 앞두고 있어 거부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수가 구속된 무안군. 최근 행정지원과에서 각 실과소로 황당한 요청...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1일 -

전남 AI 방역 평시 수준 전환
AI와 구제역 등 가축질병 대응이 내일(1일)부터 평시 수준으로 전환됩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4일까지 140일동안 383건의 AI가 발생해 3천 7백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살처분 보상금과 생계소득 안정 지원금 등 수습에 투입될 국비만 2천 5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1일 -

황룡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국비 205억원 지원
국토교통부의 '하천 사업 제안 공모'에서 장성군의 '황룡강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선정돼 국비 205억원이 지원됩니다. 장성군은 이번 국비 확보로 올해 완료되는 사업 구간 9.3킬로미터에 이어 나머지 4.2킬로미터 구간에서도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황룡강을 생태 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무등산 세계지질공원 실사 앞두고 국제워크숍
무등산의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실사 절차를 앞두고 국제 워크숍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나흘간 계속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해외 전문위원과 국내 지질공원 전문가들이 모여 무등산권의 지질학적 가치를 평가합니다. 유네스코의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는 오는 7월 현장 실사를 거쳐 내년 4월쯤에 최종 결정될 예정...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나주 혁신도시 중고교 추가 설립
나주 혁신도시에 중고등학교가 추가로 신설됩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주 열린 교육위원회 안건 심의에서 혁신도시 내 학교 신축 사업을 위한 동의안이 통과돼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동의안에 따르면 중학교와 고등학교별로 각각 24학급 규모의 가창 '매성 중고등학교'가 오는 2020년까지 나주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수중 불청객들 '비료'로 재탄생
◀ANC▶ 블루길과 배스, 강준치 같은 어종은 포식성이 강해 생태계 불균형을 초래하는 유해무용 어종인데요. 골칫거리였던 이들 어종을 고품질 비료로 만드는 장치가 개발됐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2014년 안동-임하댐 연결 도수로 공사 당시, 외래어종 유입 우려로 시작된 어족량 조사결과 임하댐은 82.8%...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바둑이 삽살개 "복제로 대 잇는다"
◀ANC▶ 우리나라 토종개인 삽살개는 털이 눈을 덮을 정도로 수북하죠. 아주 드물게 털이 짧고 얼룩이 있는 바둑이 삽살개가 태어났는데, 안타깝게도 자연 번식이 불가능해 체세포 복제를 통해 대를 잇게 됐습니다. 복제로 태어난 바둑이 삽살개를 김윤미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그림) 조선 영조 때 궁중...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 -

늘어나는 무기계약..인력관리 시급
◀ANC▶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추진되면서 전남도와 교육청의 무기계약직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원외로 관리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경계가 모호한 무기계약직 관리가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도와 22개 시군에 근무하고 있는 무기계약직은 5천20명입니다. 올해만 전남도 본청...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