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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기행]강진만 따라 생태여행
◀ANC▶ 강진만 가우도와 청자도요지, 마량항에 이르는 갈대길은 남도의 풍광을 간직한 명품길입니다. 전라도 기행, 이번주는 남도답사 1번지 강진으로 안내합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가고싶은 섬으로 유명해진 강진만 가우도는 요즘 강진군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9백미터의 바다를 건너는 짚...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장성아카데미 '1000회'
(앵커) ◀ANC▶ 장성군의 대표 교양 강좌 프로그램인 '21세기 장성아카데미'가 천 회를 맞이했습니다. 22년동안 매주 빠짐없이 진행되어 온 건데요. 그 천 번째 강연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SYN▶ 방송인 김제동씨가 등장하자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강연을 펼치는 장성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장성아카데미 '1000회'
(앵커) ◀ANC▶ 장성군의 대표 교양 강좌 프로그램인 '21세기 장성아카데미'가 천 회를 맞이했습니다. 22년 동안 매주 빠짐없이 진행된 건데요. 그 천 번째 강연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SYN▶ 방송인 김제동씨가 등장하자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강연을 펼치는 장성 아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2일 -

군청 업무 미숙으로 양식업자 주민 갈등
(앵커) 보성군이 규정을 어기고 새우양식장 허가를 내줬다가 뒤늦게 취소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이미 수억원을 투자한 양식장 업주는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습지보호구역 옆에 위치한 보성의 한 새우양식장입니다. 축구장 4개 면적으로 지난 2월, 군청의 허가를 받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2일 -

목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구태 '여전'
◀ANC▶ 목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방식이 여전히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1대 1 면접식 감사 형태도 문제지만 간부 공무원들에게 각 상임위를 돌며 인사를 하고 선서까지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장. 비어 있는 의원들 자리가 눈에 띕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2일 -

섬마을 '양심가게' 사연은?
◀ANC▶ 가게가 없는 외딴 섬은 생필품 하나를 구입하려해도 뱃길로 나들이를 해야합니다. 나이든 마을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들이 '양심가게'를 운영중인 전남의 한 섬마을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육지에서 배를 두번 갈아타야 도착하는 섬마을 신안군 대둔도 오리입...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2일 -

DJ센터에 광주 공동브랜드 홍보관
삼성전자 해외이전에 따른 지역 가전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만든 '광주 공동브랜드' 홍보관이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마련됐습니다 오는 25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되는 '광주 공동브랜드 홍보관에는 LED TV와 주방살균기, 공기청정기 등 11개 기업이 만든 19개 제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2일 -

섬마을 '양심가게' 사연은?
◀ANC▶ 가게가 없는 외딴 섬은 생필품 하나를 구입하려고 해도 뭍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같은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들이 '양심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섬마을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육지에서 배를 두번 갈아타야 도착하는 섬마을 신안군 대둔도 오리입니다. 120여 명이 살고 있는 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이슈와 사람) 유두석 장성군수
(앵커) 장성군에서 주최하는 무료 교양 강좌 장성아카데미가 내일(22일) 1000회를 맞이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강연 중에서는 가장 오랜 기간 이어져오는 건데요. 유두석 장성 군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장성아카데미는 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발광대놀이' 아시나요?..반세기 만에 복원
◀ANC▶ 섬 지역에 전해오던 전통공연극으로 '발광대놀이'가 있습니다. 발에 가면을 씌우고 공연을 하는 일종의 마당극인데, 섬마을 주민들이 50여년 만에 되살려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마른 다시마를 걷어올리는 주민들이 흥겨운 노랫가락으로 피로를 잊습니다. "..에라디여,상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