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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사세요"
◀ANC▶ '장수 사진'을 들어보셨나요. 어르신들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정 사진'을 달리 부르는 말입니다. 생애 마지막 찬란한 시절을 사진 속에 담는 현장,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아껴뒀던 양복을 꺼내 입고, 오랜만에 넥타이도 맸습니다. 한복을 입고, 곱게 화장을 하며 세월이 남긴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학교 운동장 천연잔디 조성, 지역경제 도움될 것"
전남지역 학교 운동장을 천연잔디로 조성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거란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인조잔디의 유해성 논란 이후 흙으로 운동장을 포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장성군이 전국 천연잔디 생산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사회적 기업을 통해 시공과 관리를 맡기면 파급효과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전남 노년층 비율 전국 최고..청장년층 평균 이하
전남의 노년층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15세에서 64세 비율도 전국 평균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0세에서 14세 연령층의 비율이 지난 2008년 16%선에서 현재 12% 선까지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65세 이상 비율은 17%에서 21%로 증가했고, 15세에서 64세의 비율도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의 주민등...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강진군 국립종자원과 업무협약..벼 채종단지 확대
강진군은 국립종자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현재 32ha인 벼 보급종 종자채집 단지를 100ha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국립종자원은 채종단지에서 생산되는 공공비축미를 특등 매입가격으로 인수하고, 생산장려금 20%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산단공 광주전남본부 한국형 배스보트 판촉 나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배스낚시 전용으로 설계된 스피드 보트인 '한국형 배스보트' 판촉활동에 나섰습니다. 산업단지공단 지역본부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경기국제보트쇼에 대불산단 해양레저미니클러스터 회원사들과 공동으로 한국형 배스보트 2척을 선보였습니다. 한국형 배스보트는 길이 3.7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창업콘서트 열려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조선대 창업지원단은 어제(25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청년창업 분야의 CEO와 함께 하는 창업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청년창업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창업콘서트에서는 개그맨 허경환 씨와 MBC 기자 출신의 박성제 씨, 그리고 공대생 출신의 패션 창업가 최동원 씨가 강연자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확정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상생 과제인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이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출자*출연기관으로 한국학 호남진흥원을 설립하는 방안이 행정자치부의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법인 설립 등기와 발기인 총회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 진흥원을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학 호남진흥원은 호남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광양만에도 '대기오염 총량제'
◀ANC▶ 산업단지가 밀집한 여수,광양지역은 각종 대기오염 물질로 크고 작은 환경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대기오염 총량관리제' 시행 지역에 광양만권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 굴뚝마다 희뿌연 연기가 하늘로 뿜어져 나옵니다. 이처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광주예고 이전 숨통, 예산 통과
광주예술고 이전을 위한 예산이 광주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전 사업에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시교육청이 추가 경정 예산안으로 제출한 광주예고 이전 부지 매입 계약금 35억원을 승인했습니다. 위원회는 이전 대상지인 옛 전라남도교육청 부지가 공공청사 부지보다 높게 책정...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갯벌의 명물..낙지포는 없나요?
◀ANC▶ 낙지는 서남해 섬 해안과 갯벌에서 나는 대표적인 수산물입니다. 그런데 낙지는 문어와는 달리 말려서 먹는 일이 드물고, 반대로 문어를 날 것으로 즐기는 경우가 흔하지 않습니다.왜 그럴까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닷물이 빠져 나간 갯벌, 어민들이 삽을 들고 나섰습니다. 전통 낙지잡이 입니다. 낙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