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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수도 요금 체납 20억
광주 상수도요금 체납액이 20억원을 넘어서자 광주시가 고액상습 체납 일제정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상수도 요금 체납액은 20억7천8백만원에 이르고, 이 가운데 장기체납액이 3억7천4백만원, 50만원 이상 고액 체납은 277건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다음달 말까지 체납액을 일제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7일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입장객 90만 명 돌파
폐막을 하루 앞둔 2017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의 누적 관람객이 9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이달들어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지면서, 하루 평균 3만8천여 명씩 방문해 누적 관람객이 9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60만 명을 30만 명 이상 웃도는 규모입니다. ◀E...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6일 -

유자 수급조절 위한 생산량 조사 실시
전국 유자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고흥군이 생산량 조사를 통해 유자 가격과 수급조절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이번 달 말까지 담당 공무원과 생산농민 등이 재배 현장을 방문해 생산량과 소득액 등 부문별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안정적인 유자가격과 수급조절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흥...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6일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입장객 80만명 돌파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가 폐막을 이틀 앞두고 관람객수 80만명을 넘었습니다. 해조류 박람회 80만번째 입장객은 광주에서 온 61살 이미숙씨 가족으로, 특산품 등 기념품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오는 7일 폐막을 앞둔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많은 인파가 몰려 전시관을 관람...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6일 -

(전라도기행) 치유의 숲 장성 축령산
(앵커) ◀ANC▶ 연휴가 이어지면서 간만에 긴 휴일을 즐기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조용히, 마음 편히 쉴 곳을 찾으신다면 치유의 숲이 있는 장성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시원하게 뻗은 편백나무와 삼나무들은 눈을 즐겁게 하고, 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은 마음마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6일 -

겉도는 외국인 인력 공급 대책
◀ANC▶ 고령화로 인해 농어업, 특히 농삿일에서 외국인 인력 의존도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외국인 인력 공급 대책이 겉돌면서 대부분 현장의 외국인 인력 고용이 탈법과 불법 사이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50여 가구가 모여사는 농촌 마을. 주민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6일 -

(전라도기행) 치유의 숲 장성 축령산
(앵커) ◀ANC▶ 신록이 우거지는 계절.. 250만 그루의 편백나무 숲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요? 이번주 전라도 기행은 치유의 숲인 장성 축령산으로 갑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시원하게 뻗은 편백나무와 삼나무들은 눈을 즐겁게 하고, 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은 마음마저 가볍게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5일 -

겉도는 외국인 인력 공급 대책
◀ANC▶ 고령화로 인해, 영농 현장에서 외국인 인력 의존도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대책이 겉돌면서 불법 체류자 신분의 외국인들이 농삿일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50여 가구가 모여사는 농촌 마을. 주민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번갈아 도와주던 품앗이는 옛말이 된지 오랩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5일 -

해남 울돌목 뜰채 숭어잡이..물 반 고기 반
명량대첩지인 해남 울돌목의 뜰채 숭어잡이가 시작돼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울돌목에서는 하루에 인근 주민 한 사람이 많게는 200마리 이상의 숭어를 뜰채로 잡으면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돌목 뜰채 숭어잡이는 매년 산란철인 5월부터 7월까지 숭어떼가 울돌목의 거센 물살을 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5일 -

외국인 인력 일색..섬 풍속도까지 바꾼다
◀ANC▶ 급속한 고령화로 일손이 달린 농촌과 어촌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인력이 대거 몰리면서 외딴 섬의 풍속도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서 뱃길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섬마을의 대파밭입니다. 막바지 수확이 한창인데, 작업 인력은 섬 농민들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