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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로 '굴뚝 생긴' 관광산업
◀ANC▶ 관광객 유입에 따라 지역 내 숙박업소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난개발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일원. 최근 이곳엔 관광객 발길이 늘면서 숙박시설도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여수 새고막 90% 집단 폐사 어민 시름
여수지역에서 새고막이 대량 폐사해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수 새고막협회는 연안 3천 3백여 ha 면적에서 189개 어가의 새꼬막 수확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현재 한 척당 한 차례 수확량이 20kg짜리 20~30망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예년에 비해 10%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어민들은 올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한진해운 파산 여파, 해양대 취업난 우려
국내 최대 선사였던 한진해운이 파산하면서 향후 목포해양대학교 해사계열 학생들의 취업난이 우려됩니다. 목포해양대에 따르면 해사계열 졸업생 가운데 40여 명, 10% 가량을 수용했던 한진해운이 파산하고 다른 해운사가 한진해운의 기존 인력까지 흡수하면 해운업계의 신입 채용 시장은 더욱 위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강진 가래치기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본격 발굴
전라남도가 도내 전통 어업유산들을 발굴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강진 가래치기, 그물을 반원 모양으로 치는 완도 갓후리, 돌담을 쌓는 신안 독살어업 등 전통어업방식을 오는 5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응모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9일 -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상반기 마무리
봄철을 맞아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이 우려돼 당국이 방제작업을 빨리 끝내기로 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상반기까지 나무주사와 모두베기를 마쳐 재선충병 확산에 대응하고 특히 공사현장의 폐목재의 이동에 따른 전염도 차단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9일 -

난개발로 '굴뚝 생긴' 관광산업
◀ANC▶ 관광객 유입에 따라 지역 내 숙박업소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난개발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일원. 최근 이곳엔 관광객 발길이 늘면서 숙박시설도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9일 -

해남군 자원봉사 환산금기부제 실시...전국최초
해남군은 자원봉사자의 봉사 시간을 현금으로 환산해 다시 기부하는 자원봉사 환산금 기부제를 전국 최초로 실시합니다. 해남군의 자원봉사 환산금액은 시간당 2백 원으로 개인은 연간 50시간 이상, 단체는 250시간 이상부터 기부할수 있고, 연간 기부 상한선은 5천 시간, 백만 원까지 입니다. 해남군은 자원봉사 환산금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신안 해저유물 목포 이관 추진된다
◀ANC▶ 40여년 전 신안선이 발견되면서 우리나라 수중고고학 연구가 본격화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신안 해저유물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로 옮겨 전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앞바다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길이 34m, 폭 11m의 신안선입니다. 40년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전남 인구 190만 명 붕괴 가능성 높아져
전남의 인구가 190만 명이 붕괴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 전라남도의 인구는 190만 2천여 명으로 작년말보다 천 5백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지난 한 해를 기준으로 보면 5천여 명이 사망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은 65살 이상의 인구가 전체의 1/5을 넘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전라도 기행]윤선도가 반한 섬 보길도
◀ANC▶ 완도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 선생이 제주도를 가려다 풍광에 반해서 머물렀던 곳입니다. 신선이 사는 섬으로 불릴 정도로 경치가 좋고,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보길도를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에 들어선 인공연못 회수담, 판석을 따라 자연이 만든 연못 세연지, 그 가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