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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갯벌 천일염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신안 갯벌 천일염업'이 제4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은 천일염의 생산성, 경관 형성, 지속가능성 등의 보전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업'의 주무대인 비금도 대동...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2일 -

순천만 철새 월동 환경 조성 '분주'
◀ANC▶ 천연기념물 228호 흑두루미들이 월동을 위해 순천만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순천시도 겨울 철새들이 본격적으로 도래하기 시작하면서 안정적인 생태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람사르 습지 순천만에 겨울 진객들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순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2일 -

신안 지주식 햇김 첫 생산..가격은 예년 수준
신안 송공항에서 지주식으로 생산된 햇김이 올해 첫 출하됐습니다. 햇김은 곱창김으로 불리는 잇바디 돌김으로 33톤, 8천백만 원 상당이 첫 수매됐는데 120킬로그램 한 포대에 평균 29만 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주식 신안 김은 지리적 표시 제17호로 등록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순천만랜드 무산...의회 갈등 증폭
순천만랜드 민자 유치 무산 책임 소재를 두고 순천시의회 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 나안수, 김인곤, 주윤식 의원 등 9명의 의원들은 성명을 발표하고 천 2백억 원의 민자 유치 사업을 근거없는 의혹 제기로 물거품으로 만든 일부 시의원들의 행태에 대해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며 향후 모든 민간 투...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전남도, 벼 84,000톤 매입해 시장격리
전라남도가 수확기 쌀값안정을 위해 도내에서 올해 생산된 쌀 8만 4천톤을 이달말부터 매입해 비축합니다. 이번 시장격리 매입은 공공비축미와 동일하게 조곡 40kg 포대당 4만 5천원을 우선 지급하고 수확기 산지 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초쯤 차액을 정산해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연이는 풍작에 따...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제 7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열려
제 7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21) 오전 경우회 등 협력단체와 경찰관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업무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과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기념식에서 경찰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국민에 봉사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옛 도청 보존위, 현장 공개*공사 중단 요구
옛 전남도청 보존을 요구하는 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옛 도청 건물 내부 공개와 옛 경찰청 건물의 공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범시도민대책위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면담 요청이 있었지만 훼손 논란이 있는 현장 공개와 공사 중단 요구가 먼저 받아들여져야만 대화에 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이같은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신안 갯벌 천일염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신안 갯벌 천일염업'이 제4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은 천일염의 생산성, 경관 형성, 지속가능성 등의 보전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안 갯벌 천일염업'의 주무대인 비금도 대동...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한컷뉴스] 비엔날레와 함께 차를 外
광주비엔날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남의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는 비엔날레와 함께 차를 프로젝트가 열렸습니다. (19) 광주 광산구 월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 아이들을 위해 지역 아동센터에 영화관을 열었습니다.(19) 동강대학교가 대학생활에 적응을 못하거나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1일 -

[카드뉴스] 단풍놀이 가세~ 어여 가세~
깊어가는 가을만큼 단풍이 하루가 다르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지리산이 가장 먼저 가을 옷으로 갈아입었는데요. 오는 26일 경에 방문하면 더욱 붉게 물든 피아골 단풍길을 걸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잎이 작고 색이 고운 애기단풍하면, 장성 백양사죠. 21일 울긋불긋 곱게 물이 들기 시작해 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