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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기 수의계약 남발 '세금 낭비'
◀ANC▶ 지나치게 높은 공사 단가 책정과 쪼개기 수의계약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예산이 없다며 시급한 사업도 추진하지 못하고있는 지자체 현실과 대비되고 있는데요 정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지 의심이 듭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안전 표지판입니다. 조달청...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2일 -

무*배추 출하지역 확대..가격 안정화 기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무*배추 가격이 출하지역 확대로 가격안정이 기대되고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에 따르면 지난 10일 광주 양동시장에서 거래된 무 가격은 개당 3천 5백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올랐고, 배추도 포기당 7천원으로 2배 반가량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T는 기온하락에 따라 생...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2일 -

'갯벌 천일염업', 국가 중요어업유산 지정 추진
◀ANC▶ 소금밭에 바닷물을 가둬서 소금을 만드는 어업 자체를 국가 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하는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갯벌에서 이뤄지는 주민들의 삶 자체가 보존돼야 할 소중한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46년 천일염업이 시작된 신안군 비금도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2일 -

3명 숨진 중국어선 화재 해경수사 장기화
선박조타실 화재로 숨진 중국선원들에 대한 해경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숨진 선원들의 사망 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검토하고 있지만 중국에 있는 유가족과 논의가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화재원인 규명을 위한 국과수 감식 결과는 이달 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지난달 2...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 2만 명 돌파 눈 앞
빛가람 혁신도시의 인구가 2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혁신도시가 들어선 빛가람동의 인구는 지난 5일 기준으로 7천3백여 가구에 만8천60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빛가람동 인구는 지난해 9월 만 명을 넘어섰고,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올해 안에 2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한컷뉴스] 서구, 정신건강 미술제 外
광주 서구 상무금호보건지소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주민들과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도록 정신건강 미술제를 개최했습니다. (~21) 나주에 사는 다문화가족들이 각국의 음식문화를 선보이며 화합을 다짐하는 '다문화 한마음 음식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8)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이 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 제정하자
◀ANC▶ 섬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 국민이 공유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촉구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운 모래에 청정 바다 섬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 바다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김영란법, 축제문화 바꾼다
◀ANC▶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지 열흘이 지나면서 지역 축제 문화도 바뀌고 있습니다. 접대용 초대권이 사라졌고, 관행적으로 제공되던 오찬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서양의 의료기술과 대체 치료요법 등이 소개되는 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한컷뉴스] 서구, 정신건강 미술제 外
광주 서구 상무금호보건지소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주민들과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도록 정신건강 미술제를 개최했습니다. (~21) 나주에 사는 다문화가족들이 각국의 음식문화를 선보이며 화합을 다짐하는 '다문화 한마음 음식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8)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이 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0일 -

김영란법, 축제문화 바꾼다
◀ANC▶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지 열흘이 지나면서 지역 축제 문화도 바뀌고 있습니다. 접대용 초대권이 사라졌고, 관행적으로 제공되던 오찬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서양의 의료기술과 대체 치료요법 등이 소개되는 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