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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숨진 중국어선 화재 해경수사 장기화
선박조타실 화재로 숨진 중국선원들에 대한 해경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숨진 선원들의 사망 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검토하고 있지만 중국에 있는 유가족과 논의가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화재원인 규명을 위한 국과수 감식 결과는 이달 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지난달 2...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 2만 명 돌파 눈 앞
빛가람 혁신도시의 인구가 2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혁신도시가 들어선 빛가람동의 인구는 지난 5일 기준으로 7천3백여 가구에 만8천60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빛가람동 인구는 지난해 9월 만 명을 넘어섰고,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올해 안에 2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한컷뉴스] 서구, 정신건강 미술제 外
광주 서구 상무금호보건지소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주민들과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도록 정신건강 미술제를 개최했습니다. (~21) 나주에 사는 다문화가족들이 각국의 음식문화를 선보이며 화합을 다짐하는 '다문화 한마음 음식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8)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이 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 제정하자
◀ANC▶ 섬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 국민이 공유하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촉구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운 모래에 청정 바다 섬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 바다제...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김영란법, 축제문화 바꾼다
◀ANC▶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지 열흘이 지나면서 지역 축제 문화도 바뀌고 있습니다. 접대용 초대권이 사라졌고, 관행적으로 제공되던 오찬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서양의 의료기술과 대체 치료요법 등이 소개되는 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1일 -

[한컷뉴스] 서구, 정신건강 미술제 外
광주 서구 상무금호보건지소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주민들과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도록 정신건강 미술제를 개최했습니다. (~21) 나주에 사는 다문화가족들이 각국의 음식문화를 선보이며 화합을 다짐하는 '다문화 한마음 음식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8)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이 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0일 -

김영란법, 축제문화 바꾼다
◀ANC▶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지 열흘이 지나면서 지역 축제 문화도 바뀌고 있습니다. 접대용 초대권이 사라졌고, 관행적으로 제공되던 오찬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서양의 의료기술과 대체 치료요법 등이 소개되는 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0일 -

화정2동 인구 급증, 수완동은 8만명 돌파
지난 1년 동안 광주에서는 서구 화정2동의 전입인구가 가장 많았고, 읍면동 단위의 인구수로 볼때 수완동의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광주시 서구 화정2동의 주민등록 인구가 지난해보다 8430명이 증가해 전국 읍면동 중 11번째를 차지했습니다.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끝난 이후 선수촌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0일 -

항공기 이용 여수방문 1인당 만5천원 지원
여수시가 항공기를 이용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한국공항공사와 협약을 맺고 5인 이상이 항공기를 이용해 여수를 방문할 경우 1인당 만5천원의 인센티브와 현지 여행정보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도 전국 여행사에 이같은 인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0일 -

순천 왜교성 배경 '첫 역사 소설'
◀ANC▶ 순천 왜교성을 배경으로 한 대하 역사 소설이 처음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특히, 임진왜란, 정유재란의 영웅 이순신이 아닌 지역의 민초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유재란의 마지막 전투 노량해전에 앞서 순천 왜교...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