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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확충
전라남도는 올해 해남과 여수, 완도 등 7개 시군의 공공기관과 공영주차장 등에 전기자동차용 급속 충전 시설 9곳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또 지난해까지 259대였던 전기자동차를 4백20여 대까지 늘릴 방침이며, 무료였던 자동차 충전 이용요금도 1킬로와트에 313원 씩 유료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전남 투자기업 도비 보조금 확대 지원
무안국제공항 인근에 항공산업체를 가져오거나 F1 경주장 주변에 튜닝산업을 투자하는 기업에 보조금 지원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6개 산업단지에서 분양가 30% 범위 3억원 한도였던 입지보조금 지원을 무안공항과 F1 경주장, 분양률 50% 미만의 산단과 농공단지 등 11곳으로 확대해 최대 4억원을 지원할 방침입...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교통문화*시설 개선..사망사고 감소 계획 추진
전라남도와 경찰, 교통안전공단이 지역 교통 사망사고 감소 세부 계획을 추진합니다. 전남도 등은 올해 마을 앞 보행자 도로를 확대하고, 농경지 인근 갓길 확보, 노인보호구역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413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어선*어선원 안전보험 가입률 저조
어선과 어선원의 안전보험 가입률이 10%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전남에 선적을 둔 어선 2만7천여 척 가운데 지난해 재해안전 보험에 가입한 건 천 백여척에 불과해 가입률이 4%에 그쳤고, 어선원 보험 가입률은 2천여 척으로 7%에 머물렀습니다. 올해부터 4톤 이상의 어선은 어선원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4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이순신대교 '관광거점' 조성
◀ANC▶ 이순신 대교를 지날때 마다 항만과 교량이 어우러진 멋진 전경, 그냥 지나치기 아쉽다 느끼시는 분들 많으셨을 텐데요, 대교의 광양측 입구를 해상공원으로 조성해 관광 거점화 하기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주탑 높이가 해수면으로 부터 무려 270미터, 두 주탑 사이는 15...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굴과 김 양식을 한 번에"
◀ANC▶ "넓다~ 넓다" 해도 사실, 어민들이 쓸 수 있는 바다 면적은 한정돼 있습니다. 양식장도 이제 백화점처럼, 층층이 다른 수산물을 넣어 입체적으로 키우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 양식용 기둥이 끝없이 세워진 전남 신안군 해상. 썰물 때 김이 햇볕에 노출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농작물 재해보험료 재해없으면 농가에 환급
농작물 재해 피해가 없으면 보험료 일부를 농가에 되돌려주는 환급제도가 벼 작물에 도입됩니다. 김승남 국회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부터 벼를 대상으로 무사고 보험료 환급보장 특약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농작물재해보험은 농가가 임의로 가입하는 방식인 데, 1년 단위 소멸성 보험으로 운영되다보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전라남도 어린이집 인증 기준 강화
전라남도는 지난해 처음 시행한 어린이집 인증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내부관찰기록을 중시해 인증 기준 하한점을 75점에서 85점으로 높이고 인증기간을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해 쉰두 곳을 인증 어린이집으로 지정했으며 정부지원 등이 따르는 공공형 어린이집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굴과 김 양식을 한 번에"
◀ANC▶ "넓다~ 넓다" 해도 사실, 어민들이 쓸 수 있는 바다 면적은 한정돼 있습니다. 양식장도 이제 백화점처럼, 층층이 다른 수산물을 넣어 입체적으로 키우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 양식용 기둥이 끝없이 세워진 전남 신안군 해상. 썰물 때 김이 햇볕에 노출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개성공단 전남 업체들 냉가슴
(앵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우리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우리 지역에 연고를 둔 업체들도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남북관계가 불안할 때마다 피해를 보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부품을 생산하는 이 업체의 분위기는 하루종일 뒤숭숭...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