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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작은 영화관, 오는 22일 개관
고흥 작은 영화관이 오는 22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8월 착공한 고흥 작은 영화관에는 국비 5억 원을 포함해 모두 11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관람석 89석과 매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개관식 이후 고흥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순정'의 무료 시사회도 진행할 예정입...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수산자원관리법 개정 어민 반발
◀ANC▶ 갈수록 바다에서 고기가 줄어들면서 올해부터 갈치나 고등어를 잡을 수 없는 포획금지기간이 도입되는데요. 그런데, 이 포획금지기간이 유독 제주지역에만 불리하게 정해졌다며 어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mbc 박주연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제주도 부근에서 잡힌 갈치는 만 3천 여 톤. 여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세계 첫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
◀ANC▶ 오는 9월 장흥에서는 세계 처음으로 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립니다. 통합의학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약초 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장흥군, 지난 2천10년부터 통합의학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열었던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는 세...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혼자 사는 노인 돌봐드립니다
◀ANC▶ 고령화시대에 평균 연령은 높아지면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돌보는 복지서비스가 노인들 불편과 고향을 떠난 자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골마을에서도 외진 곳에 혼자 사는 박연옥 할머니. 여든 살의 고령에 다리까지 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공짜 숙식에 제주여행은 덤? 알바 주의
◀ANC▶ 최근 제주 여행을 하면서 숙식과 일자리를 제공받는 아르바이트가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인터넷 광고만 믿고 제주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근로조건이 열악한데다 임금도 못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제주mbc 이소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감귤밭과 선과장에서 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빛가람 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 원가 분양
빛가람 혁신도시에 남아있는 클러스터 용지에 대한 원가 분양이 시행됩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 41만 5천 제곱미터 가운데 65%가량인 27만여 제곱미터가 현재 미분양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이들 부지는 규모가 커서 일반인 분양이 쉽지 않은 대필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말쯤 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옛 장흥교도소, 영화촬영 세트장 활용
옛 장흥교도소가 영화촬영 세트장으로 활용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영화사 나인과 장흥교도소 옛 부지에 대해 1천6백만원에 대부계약을 맺었습니다. 여기서 촬영되는 영화는 배우 한석규씨와 김래원씨 등이 출연하는 '더 프리즌'으로 2016년 말 개봉을 예정으로 제작중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광주1개, 전남3개 선정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광주 1개, 전남 3개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최근 광주 '무등산권 전통문화지구 조성사업' 등 31개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와 순천 등 4개 시군이 함께 하는 '건강기능차 지원' 사업과 곡성ㆍ담양ㆍ구례군이 하는 '구곡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고향의 정 듬뿍 받고...
◀ANC▶ 설명절을 고향에서 보낸 귀성객들의 바쁜 발걸음이 시작된 하루였는데요, 명절의 풍성함과 고향의 포근함을 만끽한 시민과 귀성객들을 박광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전라선의 종점이자 시점인 여수엑스포 역. 설명절을 보내고 집으로 향하는 여수 토박이 김병철씨는 예전에 비해 말끔해진 역 주변과 도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연휴 마지막..뱃길 귀경 순조
◀ANC▶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섬 고향을 빠져나와 집으로 향하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연휴는 길었지만, 귀성객이 줄어 귀경 뱃길은 혼잡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 고향을 떠난 카페리선이 목포항에 닿습니다. 선착장에 내리는 귀경객들의 손은 고향...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