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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경매액 천억 시대
◀ANC▶ 홍어로 유명한 흑산도의 새 명물로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게 됐죠. 오징어가 불러온 경상도 선적 어선들 덕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곳이 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밤샘 조업을 마치고 앞다퉈 흑산항으로 돌아오는 어선들. 동해 인근에서 잡히지 않는 오징어를 찾아, 서해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빛가람 혁신도시 영유아 보육시설 확대 추진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영유아 보육시설이 확대 설치됩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혁신도시에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 이후 유입 인구가 만 2천명을 넘어서면서 천 6백 70명의 영유아들이 보육시설 부족난을 겪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나주시는 의무설치 대상 민간어린이집을 13곳에서 27곳으로 늘려 설치하도록 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빛가람 혁신도시 영유아 보육시설 확대 추진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영유아 보육시설이 확대 설치됩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혁신도시에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 이후 유입 인구가 만 2천명을 넘어서면서 천 6백 70명의 영유아들이 보육시설 부족난을 겪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나주시는 의무설치 대상 민간어린이집을 13곳에서 27곳으로 늘려 설치하도록 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혁신도시 지방세 '증가', 주민유입은 '지지부진'
광주전남 혁신도시 지방세 수입은 증가했지만 주민유입 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의 2013년 지방세 수입은 19억여 원에 그쳤지만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된 2014년에는 36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현재, 광주전남혁신도시 주민은 만 2...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왕성한 중국 입맛, 차례상도 위협
◀ANC▶ '어동육서', 차례 지낼 때 물고기를 동쪽에 두라는 '어동육서', 이 말 처럼 생선은 빼놓을 수 없는 제수용품데요. 물량이 부족해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값이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수산물 저장시설. 제사상에 올라갈 물고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전남도, 설 연휴 귀성객맞이 행사 마련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도민들에게 쉬고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카트경기장에서는 설 연휴 동안 현장에서 카트 경기를 즐길 수 있고 윷놀이와 투호, 제기 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 행사도 펼쳐집니다. 완도수목원도 7일부터 10일까지 야외 전시원과 난대숲길 탐방로 등을 무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광주햇빛발전 협동조합, 시민 햇빛발전소 짓는다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과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시민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그린카 진흥원 옥상에 100 킬로와트급 규모의 햇빛발전소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은 300여명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1억여원의 건립비용을 마련했지만, 설치 장소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혁신도시 지방세 '증가', 주민유입은 '지지부진'
광주전남 혁신도시 지방세 수입은 증가했지만 주민유입 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의 2013년 지방세 수입은 19억여 원에 그쳤지만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된 2014년에는 36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현재, 광주전남혁신도시 주민은 만 2...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왕성한 중국 입맛, 차례상도 위협
◀ANC▶ '어동육서', 차례 지낼 때 물고기를 동쪽에 두라는 '어동육서', 이 말 처럼 생선은 빼놓을 수 없는 제수용품데요. 물량이 부족해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값이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수산물 저장시설. 제사상에 올라갈 물고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 -

한파에도 토하잡이 '후끈'
◀ANC▶ 민물새우 토하는 한겨울에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감칠맛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토하 잡이가 한창인 산골마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폭설에 한파까지 지나간 산골짜기, 토하 양식장인 다랑이논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토하 잡이에 나섰습니다. 두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