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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쉬어가는 연꽃세상
◀앵 커▶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인 무안에서는 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축제와 연휴가 겹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33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저수지가 푸른 연잎으로 뒤덮였습니다. 초록빛 사이로 백련은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게 흰 꽃망울을 터뜨렸고, 홍련과 수련, 여름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2015 여수 국제범선축제 개최
전세계 범선과 크루즈, 전통배 등이 참여하는 범선 축제가 여수 앞바다에서 열렸습니다. 여수시는 국제범선축제위원회와 함께 이달부터 6일간 여수신항에서 2015여수국제범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범선 축제에는 길이만 백미터가 넘는 러시아의 팔라다호와 나제지다호, 국내 유일한 범선인 코리아나호는 물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이 지사,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요청
이낙연 지사는 오늘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면담하고 여수 경도를 호남권 최초 복합리조트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제주 편중을 시정하고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남해안의 흡인력을 키워야 한다"며 남해안 관광의 허브인 여수의 복합리조트 선정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같은 섬, 다른 이름' 동시 표기
◀ANC▶ 닭섬과 호래비섬, 씨아섬 등 전남에는 특별한 이름의 섬들이 많지만 지도에서는 어쩐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정식 이름이 아닌 주민들 사이에서 통하는 방언이기 때문인데, 해경이 표준어와 방언을 모두 표기한 지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 지역 협의체 필요"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3주년을 하루(11) 앞둔 가운데, 박람회 사후활용을 위한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추진위원회는 정부가 사후청산을 고집해 선투자금 회수와 함께 매각과 임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 공공시설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이번 주말쯤 '득량만' 적조 발생 전망
여수와 고흥 일부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득량만에서도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여수 해역 곳곳에 적조띠가 넓게 분포된 가운데 곳에 따라 적조경보 수준을 넘긴 밀리리터 당 최대 1,700개체의 유해성 적조생물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또, 강한 남풍이 예상되는 이번 주말쯤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같은 섬, 다른 이름' 동시 표기
◀앵 커▶ 닭섬과 호래비섬, 씨아섬 등 전남에는 특별한 이름의 섬들이 많지만 지도에서는 어쩐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정식 이름이 아닌 주민들 사이에서 통하는 방언이기 때문인데, 해경이 표준어와 방언을 모두 표기한 지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에 위치한 주지도. 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남해안 적조 '확산'
◀앵 커▶ 경남에 이어 전남까지, 남해안의 적조가 점차 퍼지고 있습니다. 매년 적조로 손해를 입어온 어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바다가 검붉은 색으로 물들었습니다. (화면분할+수중촬영) 비슷한 시간대의 바닷속이지만 적조가 발생한 해역과 그렇지 않은 곳이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전남개발공사 한옥호텔 영산재,오동재 매각
전남 개발공사는 한옥호텔인 오동재와 영산재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여수 오동재와 영암 영산재 입찰은 다음 달 7일까지 온라인 자산 처분시스템인 온비드에서 진행되며 매각 예정가격은 오동재 271억 원, 영산재 116억 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고흥 남열해수욕장에 '이안류'..6명 구조
어제 완도 명사십리에 이어 오늘은 고흥 남열 해수욕장에서 이안류가 발생해 피서객들이 역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여수 해양경비 안전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고흥 남열해수욕장에서 13살 김모 양 등 피서객 6명이 이안류에 휩쓸려 수영 경계선 밖으로 떠내려가다 해경과 안전요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