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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陞號(고승호) 끝나지 않은 항해
◀ANC▶ 힘없는 나라에서는 이방인들이 서로 전쟁을 벌이는 비극적인 일도 벌어집니다. 백21년 전 발생한 청일전쟁 이야기 인데요, 이 사건으로 우리는 외세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이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목포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영국제 도자기와 중국 동전, 청나라 시대 은화들,, 1...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8일 -

우봉 이매방 선생 별세...목포 분향소 설치
승무와 살풀이 춤의 대가인 우봉 이매방 선생이 어제 서울 강남구 삼성 서울병원에서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1926년 목포에서 태어난 우봉 이매방 선생은 생존 예술가로는 유일하게 승무와 살풀이춤 두 개 분야의 기능보유자로 80년 넘게 무용 외길을 닦은 한국 무용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빈소와 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8일 -

전남 어업생산 큰폭 증가
전남지역 어업 생산량이 양식업 증가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전남지역 어업생산 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어업생산량은 14만4천여 톤으로 작년 같은달의 두배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해수면이나 육상의 '천해 양식어업' 생산이 작년보다 130%나 증가했고 내수면 어업도 두배 넘게 늘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8일 -

복합리조트 유치 잰걸음
◀ANC▶ 카지노와 면세점이 포함된 복합 리조트 대상 지역으로 여수 경도가 선정되도록 유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국 9개 지역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호남에만 유일하게 카지노가 없는 상황에서 선정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화체육관광...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8일 -

전남 어업생산 큰폭 증가
전남지역 어업 생산량이 양식업 증가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전남지역 어업생산 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어업생산량은 14만4천여 톤으로 작년 같은달의 두배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해수면이나 육상의 '천해 양식어업' 생산이 작년보다 130%나 증가했고 내수면 어업도 두배 넘게 늘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전복 사상 최대 물량 출하..가격하락 고심
◀앵 커▶ 전복의 고향, 완도에서 올해 사상 최대 물량의 전복이 출하되고 있습니다. 전복 가격이 예년같지 않아, 양식어민들 고민이 깊습니다. 왜 그런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12년, 완도를 덮친 태풍 볼라벤.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고, 전복 1억800만 마리가 태풍에 휩쓸렸습니다. 복구작업을 마친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전남 지리적 표시 등록 농식품 전국에서 최다
지리적 표시에 등록된 전남 농식품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산 농식품 지리적 표시 등록 품목은 지난 2002년 전국 1호를 기록한 보성녹차를 비롯해 진도 울금, 영암 무화과 등 20개로 전국 등록 품목의 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산물 품질관리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리적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완도 전복 사상 최대 생산..가격 하락 우려
올해 완도 전복 출하 물량이 사상 최대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 폭락이 우려됩니다. 2012년 볼라벤 피해를 입었던 전복양식장이 피해복구 이후 3년을 맞은 올해, 전복 생산량은 당초 예상했던 7천4백 톤을 크게 웃도는 만 톤으로 전망되며 공급 과잉 속에 3년 전 10마리 5만 6천 원에 이르렀던 산지가격은 현재 4...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여수 향일암 인근 군부대 공사, 주민과 '마찰'
여수 향일암 인근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을 놓고 인근 주민과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시 돌산읍 임포마을 주민들은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으로 인해 향일암 주변의 풍광을 해칠 수 있고 풍수 지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며, 공사 시작 예정일인 오는 10일 물리적으로라도 공사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전남택시조합 이사장 공금 횡령 의혹 수사해야"
전남택시조합 조합원 일부가 '전남택시조합 이사장의 공금 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와 관리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남택시조합 김 모 이사장이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조합을 로비단체로 규정하고, 예산담당 직원이 비상대책비를 정치후원금으로 사용했다고 인정했다며 공금 횡령...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