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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 지역 협의체 필요"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3주년을 하루(11) 앞둔 가운데, 박람회 사후활용을 위한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추진위원회는 정부가 사후청산을 고집해 선투자금 회수와 함께 매각과 임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 공공시설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이번 주말쯤 '득량만' 적조 발생 전망
여수와 고흥 일부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득량만에서도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여수 해역 곳곳에 적조띠가 넓게 분포된 가운데 곳에 따라 적조경보 수준을 넘긴 밀리리터 당 최대 1,700개체의 유해성 적조생물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또, 강한 남풍이 예상되는 이번 주말쯤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같은 섬, 다른 이름' 동시 표기
◀앵 커▶ 닭섬과 호래비섬, 씨아섬 등 전남에는 특별한 이름의 섬들이 많지만 지도에서는 어쩐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정식 이름이 아닌 주민들 사이에서 통하는 방언이기 때문인데, 해경이 표준어와 방언을 모두 표기한 지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에 위치한 주지도. 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남해안 적조 '확산'
◀앵 커▶ 경남에 이어 전남까지, 남해안의 적조가 점차 퍼지고 있습니다. 매년 적조로 손해를 입어온 어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바다가 검붉은 색으로 물들었습니다. (화면분할+수중촬영) 비슷한 시간대의 바닷속이지만 적조가 발생한 해역과 그렇지 않은 곳이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전남개발공사 한옥호텔 영산재,오동재 매각
전남 개발공사는 한옥호텔인 오동재와 영산재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여수 오동재와 영암 영산재 입찰은 다음 달 7일까지 온라인 자산 처분시스템인 온비드에서 진행되며 매각 예정가격은 오동재 271억 원, 영산재 116억 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고흥 남열해수욕장에 '이안류'..6명 구조
어제 완도 명사십리에 이어 오늘은 고흥 남열 해수욕장에서 이안류가 발생해 피서객들이 역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여수 해양경비 안전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고흥 남열해수욕장에서 13살 김모 양 등 피서객 6명이 이안류에 휩쓸려 수영 경계선 밖으로 떠내려가다 해경과 안전요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남해안 적조 '확산'
◀ANC▶ 여름 바다의 불청객인 적조가 기어이 전남해역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어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바다가 검붉은 색으로 물들었습니다. (화면분할+수중촬영) 비슷한 시간대의 바닷속이지만 적조가 발생한 해역과 그렇지 않은 곳이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투명C/G) 지난 5일 경남...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정부, 故 이매방 선생 은관문화훈장 추서
지난 7일 별세한 한국무용가 고(故) 이매방 선생에게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됐습니다. 문광부는 평생 우리춤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며, 문화융성과 전통예술 발전에 기여한 이매방 선생의 공적을 기리고자 훈장을 추서했다고 밝혔습니다. 승무와 살풀이 춤의 대가로 목포 출신인 우봉 이매방 선생은 지난 7일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고흥우주발사전망대, 피서지로 각광
고흥우주발사전망대가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휴관없이 특별 운영되고 있는 우주발사전망대는 지금까지 5천여명의 관광객이 찾았으며 야간에는 다도해 해상과 어우러진 LED 조명으로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놀이 안전명소인 '남열 해수욕장'과 주변에 트래킹 코스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 관람객 10만 돌파
국내 최초로 뱀과 파충류를 소재로 한 함평군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지난해 10월 개관한 이후 유료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관과 사막관, 열대관, 아나콘다관 등으로 구분돼 있는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국내외 89종 7백여 마리를 직접 보거나 만져 볼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