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친 저염식이 더 해롭다" 통념 뒤집히나
(앵커) 일반적으로 소금을 적게 먹어야 건강에 좋다는 건 상식이죠? 그런데 이 상식을 깨는 학설이 나왔습니다. 아주 짜게 먹는 것도 안 좋지만 너무 싱겁게 먹는 건 더 안 좋다는 건데요.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소금은 '침묵의 살인자'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다는 게 일반적인 통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후보지 선정
여수 경도 리조트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하는 복합리조트 1차 평가에서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6월말 접수한 전국 9개 도시 34개 후보지 가운데 여수 경도를 포함한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6곳과 경남 진해, 부산 등 모두 9곳을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문체부는 이번 9곳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 -

천일염 우수성 알리기 총력
◀앵 커▶ 가격 하락에 난데없는 위생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천일염 생산자들이 힘겨워 하고 있습니다.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며 어려움을 정면 돌파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산지 천일염 가격이 예년같지 않습니다. 20킬로그램에 5천 원으로 예년의 70%에 머물고 있습니다. 절임배추와 김치 수입이 늘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 -

이정현 의원 '자율상권관리제도 입법' 발의
낙후된 상권 재생과 지역상인의 자립 경제 활동기반 구축을 위한 '자율상권관리제도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공공기관 이전이나 신도시 개발에 따라 구도심 상권이 급격회 쇠퇴하면서, 체계적인 관리 부족과 동일 업종 과밀화 문제가 발생해 영세 소상공인의 생업기반이 약화되고 있다"며 낙후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가을 조기잡이 시작...유자망 어선 조업 본격
지난 10일부터 유자망 어선들의 금어기가 풀리면서 본격적인 조기잡이가 시작됐습니다. 목포수협은 최근 관내 유자망어선 32척이 제주 인근 해역에서 조업에 나서면서 한척에 평균 4백상자의 조기를 잡아, 지금까지 10억 원 가량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금어기 이후에 잡히는 조기는 상품성이 좋은 큰조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2015 소금 박람회 서울 코엑스 개막
천일염 위생 논란 속에 2015 소금 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전라남도와 신안군 영광군이 공동개최한 소금 박람회는 천일염 홍보관과 기업관, 체험관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전라남도의 염전은 국내 천일염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축령산서 치유음식 개발품 시식회 열려
축령산 편백숲 치유마을 협의회는 축령산 인근 4개 마을을 치유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축령산 대덕휴양관에서 치유음식 개발품 시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산마늘, 삼채 등을 이용한 인삼새싹삼채비비밥, 삼채떡갈비, 산나물비빔밥 등의 3가지의 음식이 선보였습니다. 전라남도는 축령산의 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홍도 폐기물 소각장, 끝내 '애물단지'
◀앵 커▶ 천연기념물 홍도에 만들어 놓은 폐기물 소각시설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벌써 반 년째 생활 쓰레기가 육지로 반출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른 아침, 마을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삼륜차에 실려 옵니다. 분리수거를 거쳐 노란 포대에 담아 쌓아뒀습니다. ◀녹 취▶홍도 주민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메타세쿼이아 가로숫길 산림문화자산 지정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숫길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담양군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숫길이 전국에서 아홉번째로 산림청이 정하는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생적인 보존 운동을 통해 전국 생태관광의 명소로 만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지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5일 -

"통합양해각서 불이행..전남대 총장 공개 사과"
전남대와 여수대 통합 양해각서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데 대해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참여연대는 오늘(24) 성명서를 통해 전남대와 여수대가 통합된 지 10년이 지나도록 통합 당시 양해각서가 지켜지지 않았다며 전남대 총장이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