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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가수들의 창작놀이터
◀ANC▶ 농촌에 음악창작소가 생겼습니다. 무명가수를 위한 창작놀이터로, 방문객들의 음악 쉼터로 주목받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남도답사 1번지 강진에 이색적인 음악 생태계가 새로 조성됐습니다. 전국 무명 가수들에게 연습과 공연 공간을 제공하고 음반 작업까지 할 수 있는 창작놀이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정원문화 확산
◀ANC▶ 국가정원을 계기로 생활 속 정원문화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정원의 도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정원 문화와 함께 지역에서 싹트고 있는 생활 속 정원을 박민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 도시의 3분의 1이 공원이나 보호구역이고 크고 작은 정원은 모두 900개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대한민국 최초 '국가정원'
◀ANC▶ 오늘(5) 순천만정원이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국가정원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고, 다양한 행사도 동시에 막을 올렸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국내 첫 국가정원 지정서가 순천시에 전달됩니다. 이어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물줄기에 꽃들은 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허성관 전 장관 내정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장관이 내정됐습니다.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이사회는 후보자 추천위원뢰호부터 적격자로 추천받은 허성관 전 장관과 이병화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을 두고 회의를 거듭한 끝에 허 전 장관을 최종 내정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내정자는 시*도 의회의 공동 인사청문회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흑산도 새 명물 '오징어'
◀ANC▶ 흑산도하면 홍어가 먼저 생각나는데,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는 명물이 됐습니다. 배편이 부족해 수산물을 잡아도 유통할 방법이 막막했던 어민들의 고민도 해소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둠이 막 걷힌 흑산도항. 밤샘 조업을 마친 어선들이 앞다퉈 뭍을 향해 돌아옵니다. 상자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국가정원 지정까지
◀ANC▶ 순천만 정원이 오늘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 선포됩니다.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 보호에서 시작해 국내 첫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거쳐 이름도 생소한 국내 첫 국가정원이 된 겁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대한민국 정원문화의 본류인 순천만 정원. 지난 2013년 4월에 열린 순천만 국제정원박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흑산도 새 명물 '오징어'
◀ANC▶ '흑산도'하면 홍어가 유명하죠. 이제는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게 됐습니다. 어획량이 부쩍 늘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둠이 막 걷힌 흑산도항. 밤샘 조업을 마친 어선들이 앞다퉈 뭍을 향해 돌아옵니다. 상자 안에는 오징어가 가득합니다. 지난 7월 초부터 매일 어선 60여 척...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4일 -

"정원의 도시로" 전야제
◀앵 커▶ 순천만 정원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국가정원으로 지정됩니다. 내일 지정을 앞두고 서울광장에서는 오늘밤 전야제가 열렸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흥겨운 농악놀이로 시작된 오늘 전야제에는 재경순천향우회와 서울시민 등이 참석했는데요. 내일, 국내 첫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순천만 정원에 대한 축하 메시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4일 -

땅끝에 웬 풍력발전단지
◀ANC▶ 3년 전 화원 화력발전소 건설 논쟁으로 곤혹을 치렀던 해남군이 또 다시 땅끝 풍력발전단지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허가를 내줬는데 주민들은 결사 반대인 반면 해남군의 입장은 모호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대기업이 국토 최남단 해남 땅끝마을에 풍력발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 -

방치된 섬 공사장..국립공원내 흉물
◀앵 커▶ 다도해 국립공원인 흑산도에 공사 작업장이 흄물처럼 방치돼 있지만 관리감독 당국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수십 년간 흑산도와 홍도에서 방파제 등의 공사를 해왔던 한 건설업체의 현장사무소입니다. 행정기록상 지난 1960년 단독주택 하나만 신고된 이곳에는 현재 콘크리트 구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