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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서남해 여객선 증회 운항...63척 2,800회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추석 특별수송기간 동안 다도해 섬을 운항하는 여객선은 3척이 추가돼 63척이 운항하고, 운항횟수도 560회 증가한 2천8백 회로 늘어납니다. 가장 혼잡한 날은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는 26일 토요일로 최대 9천 대의 차량이 섬을 오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양수산청은 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객은 신...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3일 -

사후면세점..기대반 우려반
◀ANC▶ 목포 원도심 경제활성화와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사후면세점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제도 정비와 특색있는 상품 개발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원도심의 차안다니는 거리입니다. 도심 공동화로 빈점포는 늘어가고 있지만, 아직은 서남권 최대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3일 -

허영만, 고향에서 전시회
◀ANC▶ 각시탈과 타짜, 식객까지 모두 드라마와 영화로 성공한 작품들인데요. 바로 이 작품들의 원작을 그려낸 허영만 화백의 40년 만화 인생을 조명한 전시회가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자신의 고향인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항일투사인 주인공이 일제 강점기 희망을 던져준 '각시탈' 화투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3일 -

책임감, 도덕성 문제 많다
◀ANC▶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자에 대한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의 공동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후보자 세금 문제와 아파트 다운계약서 의혹 등 도덕성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초대 광주전남 연구원장 인사청문회는 시작부터 세금체납 등 도덕성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3일 -

거문도에서 '참치' 양식
◀ANC▶ 거문도 인근 바다에서 참다랑어, 즉 참치 양식이 성공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 직접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처럼 어미 참치에서 수정란까지 채취해 대량 양식하는 길이 열리면서 값비싼 참치를 저렴하게 먹을 날도 그리 멀지 않았다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의 최남단 여...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2일 -

중국 중심 전남발전전략 종합계획 수립
전라남도는 이낙연 지사가 지난 6.29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때 중국 중심의 전남발전전략 종합계획을 5대 중점 도정과제로 밝힘에 따라 오는 23일 중가보고를 거쳐 다음 달 15일까지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농수산식품 수출, 관광활성화, 교류협력 확대, 투자인프라 구축 등 4개 분야의 자문위원을 구성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거문도에서 '참치' 양식
◀ANC▶ 요즘 거문도 인근 바다에서는 참다랑어, 즉 참치 양식이 한창입니다. 3년쯤 후에는 식탁에 오를 거라고 하는데요. 김종태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다도해의 최남단 여수 거문도항에서 뱃길로 5분여 떨어진 양식어장 양식장안에 어미 참다랑어 90여마리가 쉴새 없이 헤엄쳐 다닙니다. 지난 2012년 여...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여수 연도 해상 바다 숲 조성 사업 추진
여수 연안을 중심으로 어민 소득 향상을 위한 바다 숲 조성사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남해지사는 여수 연도 해상에서 오는 2018년까지 인공어초 투하와 해중림과 자연석 시설 등 다양한 바다 숲 조성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수산자원관리공단은 이를 위해 우선 올해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텐트형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방문객 15만명 돌파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방문객 수가 지난 17일 개막 이후 나흘 만에 1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람회조직위는 개막 이후 첫 주말 8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누적 방문객 수가 15만 명을 넘어섰다며, 가을철 나들이객이 늘어나면서 다음달 말까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 기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 -

道*11개 시*군, 무기계약직 '최저임금' 미달
전남 지역 자치단체 상당수가 무기계약직 임금을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게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청래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 도청은 무기계약직 1호봉인 단순 조무사에게 시급으로 5천 411원을 지급해 최저임금보다 169원 적었습니다. 목포와 순천, 광양, 구례 등 11개 지자체도 최저임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