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골 나주가 다시 뜬다
(앵커) 근대화 이전까지 호남의 중심이었던 나주가 혁신도시를 발판삼아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공공기관들이 이전한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하루가 다르게 건물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를 정도로 주목받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사람도 모이고 있습니다. 빛가람동이 생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위용 드러낸 사량대교
◀ A N C ▶ 우리나라 100대 명산인 지리망산으로 잘 알려진 통영의 사량도에 섬과 섬사이를 잇는 연도교가 놓였습니다. 언제라도 왕래가 가능해져 주민들의 편의도 개선되고 관광객들도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 E N D ▶ ◀ V C R ▶ 바다 한 가운데 웅장한 다리가 섬과 섬 사이를 잇고 있습니다. 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전남, 수산물 검사장비 한대도 없어"
국내 어업 생산량 1위인 전남에 수산물 안전 검사 장비가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국내 어업 총생산량의 57%인 8천 840톤이 전남에서 생산되고 있으나 전남에는 수산물 안전성 검사장비가 단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추석연휴 막바지..섬 귀경 본격 시작-아침용
짧은 추석 연휴가 막바지로 향하면서 서남해 섬에서도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추석연휴 첫날부터 어제까지 3만여 명이 섬고향으로 향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육지로 돌아오려는 귀경객들을 태운 여객선 운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완도에서도 15개 항로를 통해 섬으로 갔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해양쓰레기 처리 청신호?
◀ANC▶ 제주 바다에는 해마다 2만 톤의 해양쓰레기가 중국과 다른 지방에서 밀려 오는데요. 양이 워낙 많아 절반도 치우지 못하는데, 정부가 전문 처리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린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바다 청소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커다란 고기잡이 도구 뿐만 아니라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굿모닝초대석)담양군수
(앵커)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세계대나무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담양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되고있다는 평갑니다. 박람회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담양군수를 만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남 대나무를 소재로 한 박람회, 참 신선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바다의 숲 천연해조장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목포경찰 하당지구대, 전남에서 가장 바빠
목포경찰서 관할 파출소의 업무부담이 상대적으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목포 하당지구대는 올해 상반기 36명의 경찰관이 7천백여 차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인당 출동이 2백 건에 이르렀습니다. 또 목포 연동과 상동, 이로, 역전파출소 등 출동건수가 많은 전남의 10곳 가운데 5...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서남해 섬 귀성*귀경 여객선 운항 차질없어
추석인 오늘 전남 서남해를 잇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어제 2만천6백여 명이 섬으로 향했던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는 오늘도 현재까지 만5백여 명이 섬으로 이동했고, 어제부터 만 2천여 명이 육지로 빠져나왔습니다. 완도항에서도 15개 항로가 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있는 가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울창한 바다를 꿈꾸며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