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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유학 '인기 짱'
◀ANC▶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한 산골짜기 학교에 도시 학생들이 유학오고 있습니다. 학부모까지 함께 오면서 산촌 유학이 침체된 농어촌의 새로운 공동체 모델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에서 가장 산골오지로 꼽히는 옴천면의 한 초등학교, 2년 전만 해도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광주·전남 '워킹푸어' 비율 높아
직업이 있어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른바 '워킹푸어'가 광주전남지역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근로장려세제' 지급 비율은 7.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광주도 5.8%로 광역시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근로장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종합 역사문화센터 된다"
◀ANC▶ 분청사기 최대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에 분청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관이 들어섭니다. 문화관에는 설화와 역사문화관도 함께 들어서 지역의 지역 종합 역사문화센터가 될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 최대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산허리를 따라 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인공어초 사업, 예산·대상 지역 '중복'
바다 생태계를 회복하고 어장을 되살리기 위한 인공어초 조성 사업이 중복해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윤명희 의원은 해양수산부에 대한 국감에서 인공어초 조성 사업을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 동시에 진행하면서 예산을 세워놓고도 5백억 원을 규모를 쓰지 못하는 등, 예산과 사업 지역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나주 금성관에 지방관청 최대 연못
조선시대 관아가 있었던 나주 금성관에서 발굴된 연못과 정자터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발굴조사를 담당한 동신대 문화박물관은 금성관에서 설명회를 열고 연못의 건축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금성관의 연못은 길이 64미터, 너비 20미터 규모로 현존하는 지방 관청의 연못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고, 연...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갯벌의 가치 느껴보세요
◀ANC▶ 국내 첫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무안 갯벌에서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갯벌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수평선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자리에 광활한 갯벌이 지평선을 만들었습니다. 바닷물이 물러난 갯벌은 농게와 짱뚱어의 놀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 -

나주 금성관에 지방관청 최대 연못
조선시대 관아가 있었던 나주 금성관에서 발굴된 연못과 정자터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발굴조사를 담당한 동신대 문화박물관은 금성관에서 설명회를 열고 연못의 건축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금성관의 연못은 길이 64미터, 너비 20미터 규모로 현존하는 지방 관청의 연못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고, 연...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노인 일자리가 더 필요해요
◀ANC▶ 여러가지 이유로 노인들은 일을 필요로 하지만 일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일감을 주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는 있습니다만 수요에 비해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보도에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학교 앞 교통지도를 하고 있는 고동례 할머니. 지난 3월부터 시청의 스쿨존 교통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국가정원 전망대 건립 논란
◀ANC▶ 순천만 국가정원에 아파트 18층 높이의 전망대를 설치하려는 계획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순천만 생태보전이라는 목적에도 맞지 않고 경관훼손도 우려된다는 이유 때문인데, 순천시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국가정원 전망대 건립 계획이 공식화된 건 지난달 5...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현존하는 지방관청 최대 연못 발견
조선시대 관아가 있던 나주 금성관에서 현존하는 지방 관청 중 최대 규모의 연못과 정자 터가 발견됐습니다. 나주시는 발굴 조사를 진행해온 동신대 문화박물관이 금성관 동측 부지에서 길이 64미터, 너비 20미터의 대형 연못을 발견했고, 연못 내부에서 정자터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분청자와 백자 등의 도자기 조각...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