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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산단 배후택지 허가구역 지정
여수 율촌산업단지 배후 택지개발 예정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시가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할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일대 59만 5천여m2를 다음달부터 5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지역에는 단독주택용지와 상업용지,펜션단지 등을 조성될 계획이며 개발이 완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전남도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 일제점검
전라남도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부정발급을 막기위해 다음달 한달동안 교육기관 39곳과 실습기관 133곳 등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교육기관의 교육생 출석관리, 실습 확인서 적정 여부 등 교육 운영과정 전반에 대해 이뤄지고, 실습기관 기관장을 대상으로 교육생 관리가 적법하게 이뤄지도록 별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전남 모란꽃 식물자원 육성...모란유 산업화
전남 산림자원연구소는 '꽃 중의 왕'으로 불리는 모란을 올해부터 2019년까지 5년동안 고부가가치 식물자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모란은 최대 60년간 종자를 수확할 수 있고 중국에서는 모란씨 기름을 고급 식용유로 이용하고 있어 상업적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란은 2012년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치고 화순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목포평화광장 바다낚시 허가...12월10일까지
목포 평화광장 앞의 갈치낚시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시가 평화광장과 남항 일대 해상에서 가을 갈치낚시라는 명칭으로 행사를 신청함에 따라 오는 12월10일까지 목포항 내 낚시어선 조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평화광장 해상 갈치낚시는 그동안 안전관리 주체를 두고 목포시와 해양수산청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아쉬움 뒤로하고..귀경길 순조
◀ANC▶ 전남의 항구에서는 고향을 찾았던 섬 귀성객들의 귀가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떠나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짧은 만남에 아쉬워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른 아침 섬 고향을 떠난 여객선이 항구에 도착합니다. 바쁜 걸음으로 부두를 나서는 사람들의 손마다 고향의 정이 한보따리 들려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무등산국립공원 야생식물 채취 집중 단속
가을철 산행객들이 들어남에 따라 무등산국립공원에서 야생 식물 채취행위가 집중 단속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도토리 등 야생식물을 채취하거나 샛길 출입행위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한달동안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명절 호남고속도로 인명피해, 최근 3년간 74명
순천과 논산을 잇는 호남고속도로에서 최근 3년 명절 연휴 기간에 70여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설과 추석 연휴 기간에 호남고속도로에서는 모두 2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7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지난달 전남지역 인구 5백여 명 '순유입'
지난달 전남지역에 순유입된 인구가 5백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지역 전입인구에서 전출인구를 뺀 순유입인구는 553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일곱 번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은 올 들어 지난 3월까지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았지만, 4월부터는 다섯달 연속으로 전입...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탐진강 생물종 가장 많아
남해로 흐르는 강 가운데 강진 탐진강에 서식하는 생물종의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2004년부터 10년동안 남해안 11개 하구의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탐진강 하구에 서식하는 생물은 멸종위기 9종을 포함한 천백여 종으로 조사 대상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탐진강 일대는 둑...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멀어져 가는 옛 길..격세지감
◀ANC▶ 흥하는 곳이 있으면 쇠퇴하는 곳도 있기 마련이죠. 새로 도로가 뚫리면서 옛 길 주변은 발길이 뜸해졌고, 사람살이도 달라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닷새에 한 번 시장이 열렸다 해서 이름 붙여진 진도군 오일시리. 75살 박수일 할아버지가 약국 문을 연 건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입니다. 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