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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담양군 생태문화 협력
무등산 국립공원 사무소와 담양군은 생태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담양지역 가사문화권을 중심으로 생태와 문화, 역사가 어우러지는 '무등산 가사문학권 자연문화벨트'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제16회 전국 가사문학제를 시작으로 정자 콘서트와 가사문학 탐방 프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전남도, 기업 대출금리 인하
전라남도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책자금 대출 금리를 추가 인하합니다. 전라남도는 기업의 자금난을 고려해 정책자금 대출이자를 지난해 하반기 3.66%에서 올해 3.0%로 인하한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0.3% 포인트 추가로 인하합니다. 전남지역 중소기업 자금 지원 규모는 2천 400억 원으로, 전라남도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20일 여수에 올해 전남 첫 크루즈선 입항
전라남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내일(20일) 국제 크루즈선 '중화태산호'가 승객 900여명을 태우고 여수항에 입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 입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은 '중화태산호'이 처음으로, 중국 자본 크루즈선사가 소유한 2만 5천 톤급, 정원 천 4백명 규모의 여객선입니다. 전라남도는 중화태산호를 맞기 위해 취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원도심 뜬다...아파트 공급 봇물
◀ANC▶ 목포지역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원도심 지역의 아파트 신규 공급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교통여건이 달라졌기 때문이라는데, 원도심 활성화의 신호로도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입주한지 12년된 목포시 산정동의 아파트 단지 입니다. 전용면적 85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여수 관광시설 개선 필요
◀ANC▶ 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여수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올해만 천 3백만 명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관광객 만큼 지역 관광시설이나 수용 태세는 개선해야할 점이 많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한 여수 돌산 해상케이블카. 전국 최초로 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여수 밤바다 야간경관 사업 강화
여수시가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야간 경관 사업을 강화해 시행합니다. 여수시는 올해 야간경관 빛노리야 사업을 다음달부터 추진하기로 하고 모두 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돌산공원과 거북선공원 점등을 시작으로 자산공원과 장군도, 성산공원도 내년 1월까지 연차적으로 불을 밝힐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번 야간 경관 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8일 -

강진군, 관광주간‘견우직녀 상봉 프로젝트’상품화
강진군이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미혼 남녀들을 대상으로 인연을 맺어주는 여행상품을 내놓았습니다. 여행상품견우, 직녀를 만나다는 스물다섯살에서 서른다섯살 사이 수도권 청춘남녀를 대상으로 1기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기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남녀 각각 마흔두 명씩 선착순 모집해 가우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8일 -

장흥군 2천18년까지 지하시설물 전산화
장흥군이 도로와 지하 시설물을 전산화하는 사업을 오는 2천18년까지 추진합니다. 국비 등 14억 원이 투자되는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장흥읍 지하에 설치된 상하수도와 전기,가스,통신,송유 등 7대 주요 시설물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을 체계적인 지하 시설물 관리와 각종 공사 때 안전사고 예방이 기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8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아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부채는 감소하고 있으나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국회예산정책처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부채는 지난해 기준 6천710억 원으로, 지난 2013년 8천410억 원보다 2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이자비용의 관계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8일 -

여수 관광시설 개선 필요
◀ANC▶ 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여수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올해만 천 3백만 명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관광객 만큼 지역 관광시설이나 수용 태세는 개선해야할 점이 많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한 여수 돌산 해상케이블카. 전국 최초로 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