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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은 성공.. 선순환 효과로
(앵커) 담양 대나무박람회와 국제 농업박람회가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축제가 목적이 아니었던만큼 이제 성과를 어떻게 이어가느냐가 고민입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달 31일 폐막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 한달 보름동안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만 104만 명으로,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담양의 이미지를 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연구원장 임명 사태 2라운드
◀ANC▶ 자진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물러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면은 이제 '물러나라'는 쪽과 '그럴 수 없다'는 쪽의 명예 전쟁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그 사이에 광주 전남의 '상생' 취지는 퇴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장흥 우드랜드 푸드트럭 전남 1호점 예정
편백숲으로 유명한 장흥 우드랜드에 푸드트럭 '전남 1호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장흥군은 최근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우드랜드에서 영업할 예정인 푸드트럭에 장흥 특산 자원을 이용한 제품과 메뉴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8월 편백숲 우드랜드를 푸드트럭 시범운영지로 선정하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황주홍 의원 '소아당뇨 아동 유치원 우선 입학해야'
소아당뇨 등 질환이 있는 어린이들이 보건교사가 있는 유치원에 우선 입학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 됐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질병을 겪는 아이들에겐 더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오는 5일 국회에서 관련단체들과의 토론회를 갖고, 제출된 소아당뇨병 환아 지원 법률이 통과되도록 노력할 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강진만 꼬막 인공종묘 150만마리 방류
강진만의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종묘 백50만마리가 방류됩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강진군 연안 바다목장 사업의 일환으로 강진만 자율공동체에 종묘와 자금을 지원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강진만의 꼬막은 지난 2천5년 만8천톤을 생산한 것을 최고로 지난 2천3년에는 5천톤까지 감소해 어업인들이 생계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이순신 '오동나무 청렴 일화비' 제막식 개최
이순신 장군의 청렴 정신을 기리기 위한 '오동나무 청렴 일화비 제막식'이 어제(1) 고흥군 도화면 청렴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공개된 일화비에는 이순신 장군이 발포 만호로 재임할 당시 거문고를 만들기 위해 오동나무를 베어 보내라는 직속상관의 명령을 거부했던 일화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진왜란 당시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지역 기업 '경영난' 호전 기미 없어"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경영난이 좀처럼 호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종사자 5인 이상 사업체 45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 실사지수는 83에 그쳐, 지난 7월 이후 넉 달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제조업은 전달보다 4 포인트가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광양항, 환적화물로 승부수-R
◀ANC▶ 광양항은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폭이 둔화되면서 국내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 2위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는데요. 항만공사가 광양항 환적물량 창출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들어 지난 8월 말까지 광양항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은 154만6500TEU. 인천항...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돌아온 낙동강 은어
◀ANC▶ 안동 시가지로 이어지는 낙동강 본류에 귀하다는 은어떼가 출몰했습니다. 안동댐 안에 갇혀 있던 은어가 어떻게 안동댐을 통과해서 낙동강까지 내려왔는지, 아니면 하류에서 회귀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안동시 강변 산책로, 사람들이 가던 걸음을 멈추고 저마다 물 속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알 수 없는 전기요금 부과
◀ANC▶ 앞으로 전기요금 고지서가 날아오면 꼼꼼히 살펴보셔야 겠습니다. 실제로 전기를 쓰지도 않은 사람에게 독촉장까지 보내 요금을 청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소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시 화북동에 사는 이완식 씨. 최근 한전으로부터 밀린 전기 요금을 내라는 독촉장을 받았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