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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제 크루즈 입항
◀ANC▶ 중국 선적의 국제 크루즈선이 여수항에 입항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일년에 10여 차례씩 입항했지만 올해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여객선부두로 2만5천톤급 대형 크루즈선이 들어옵니다. 중국 칭따오를 출발해 제주와 여수를 경유하는 4박5일 코스로 크루즈선에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미술관 '논란' 곳곳
◀ANC▶ 미술관 설립을 놓고 전남동부 곳곳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추진하던 시립미술관은 무산될 위기에 놓였고, 광양의 도립미술관은 규모 확대를 두고 걱정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국제습지센터로 일부 기능이 옮겨지면서 새로운 활용방안을 찾고 있는 순천만 자연생태관. 순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전남 1호 작은 영화관 개관
◀ANC▶ 전남지역 농어촌에는 도시에서는 흔하디 흔한 영화관 하나 없는 곳이 많습니다. 이같은 문화소외를 없애고자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이 추진 중인데 1호가 오늘 장흥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국민체육센터 4층에서 개관한 작은 영화관 정남진 시네마, 좌석수가 60개, 3...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선단조업, 갈수록 감소
◀ANC▶ 며칠전 발생했던 어선 전복 사고에서는 여러 척이 함께 움직이는 선단 조업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습니다. 어선들끼리 사고 초기 대응이 제대로 됐는데, 선단조업이 의무였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어선들 자율에 맡겨져 있는 실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선 한 척이 오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대나무박람회 90만 목표 달성 초읽기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당초 목표였던 관람객 9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어제(18)까지 누적 관람객이 85만5천여 명을 기록했고, 하루 평균 2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추세를 감안하면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17일 개막한 대나무 박람회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됩...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20일 여수에 올해 전남 첫 크루즈선 입항
전라남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내일(20일) 국제 크루즈선 '중화태산호'가 승객 900여명을 태우고 여수항에 입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 입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은 '중화태산호'이 처음으로, 중국 자본 크루즈선사가 소유한 2만 5천 톤급, 정원 천 4백명 규모의 여객선입니다. 전라남도는 중화태산호를 맞기 위해 취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청정 전남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오늘(19일)부터 11월 말까지 축산물 위생관리 특별 강화 기간을 운영합니다. 축산위생사업소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축산물 소비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축과 가공 단계별로 작업 공정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대장균 등 병원성 미생물 검사를 강화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동안 적발된 24...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영암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AI 의심축 확인
전라남도는 영암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발견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의심축이 발견된 농장의 도축장 출하 전 검사 과정에서 H5형 AI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사육 오리 만 7천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습니다 또 가축방역관과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파견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대나무박람회 90만 목표 달성 초읽기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당초 목표였던 관람객 9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어제(18)까지 누적 관람객이 85만5천여 명을 기록했고, 하루 평균 2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추세를 감안하면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17일 개막한 대나무 박람회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됩...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선단조업, 갈수록 감소
◀ANC▶ 고기잡이 나갈 때 어선 여러척이 함께 나가서 조업하는 걸 '선단조업'이라고 하는데요. 과거에는 안전 문제 때문에 '선단조업'이 의무였습니다. 요즘은 통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선단조업이 의무가 아닌데...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선 한 척이 오른쪽으로 기운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