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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전기요금 부과
◀ANC▶ 앞으로 전기요금 고지서가 날아오면 꼼꼼히 살펴보셔야 겠습니다. 실제로 전기를 쓰지도 않은 사람에게 독촉장까지 보내 요금을 청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소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시 화북동에 사는 이완식 씨. 최근 한전으로부터 밀린 전기 요금을 내라는 독촉장을 받았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순천만 두루미류 역대 최대 도래
순천만에서 월동하고 있는 두루미류가 역대 최대 개체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주변에 월동 중인 두루미류가 흑두루미 1,018마리, 검은목두루미 3마리, 재두루미 1마리 등 모두 1,022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순천만 흑두루미 월동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장흥 우드랜드 푸드트럭 전남 1호점 예정
편백숲으로 유명한 장흥 우드랜드에 푸드트럭 '전남 1호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장흥군은 최근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우드랜드에서 영업할 예정인 푸드트럭에 장흥 특산 자원을 이용한 제품과 메뉴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8월 편백숲 우드랜드를 푸드트럭 시범운영지로 선정하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1일 -

강진만 꼬막 인공종묘 150만마리 방류
강진만의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종묘 백50만마리가 방류됩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강진군 연안 바다목장 사업의 일환으로 강진만 자율공동체에 종묘와 자금을 지원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강진만의 꼬막은 지난 2천5년 만8천톤을 생산한 것을 최고로 지난 2천3년에는 5천톤까지 감소해 어업인들이 생계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1일 -

목포*무안*영암 출퇴근 상호작용 높아
전남의 행정수도 무안과 서남권 제1도시 목포, 산업단지가 있는 영암군의 출퇴근 현황을 조사한 결과 밀접한 상호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통근취업자 유출입 현황에 따르면 무안을 기준으로 13.6%가 목포로 유출되는 반면 18.1%는 목포에서 유입됐습니다. 또한, 영암군 취업자 5만9백 명 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1일 -

순천만 두루미류 역대 최대 도래
순천만에서 월동하고 있는 두루미류가 역대 최대 개체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주변에 월동 중인 두루미류가 흑두루미 1,018마리, 검은목두루미 3마리, 재두루미 1마리 등 모두 1,022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순천만 흑두루미 월동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1일 -

전라남도, 보성군에 수렵장 운영
전라남도는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보상군에 야생동물 수렵장을 운영합니다. 수렵 대상은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수꿩, 까치, 멧비둘기, 오리류 등 열여섯 종이고 최대 2천백여 명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는 수렵을 금지하고 내년 1월 1일 신정과 2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설 연휴에는 임시 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1일 -

동천하구, 습지보호지역 지정 추진
순천만과 인접한 동천하구 습지에 대한 습지 보호 지역의 지정을 위한 지역 내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 9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66ha 동천하구 습지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올 연말까지 습지 보호지역으로 고시할 계획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1일 -

경도리조트, 골프 특성화 초등학교 후원
전라남도가 운영하고 있는 여수 경도리조트가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을 지원합니다. 전남관광(주)는 여수의 골프 특성화 초등학교인 여수 상암.경호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이 경도CC 골프장을 이용하고 레슨을 받을 수 있게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여수 경도리조트는 최근 문화체육관광...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1일 -

청자의 무한 변신 "톡톡 튀는 아이디어"
◀ANC▶ 청자하면 고급스럽고 비싸다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요. 요즘 생활에서 부담없이 쓸 수 있는 아이디어 청자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년의 비색을 간직한 청자가 휴대폰 거치대로 탄생했습니다. 벨이 울리면 소리를 증폭시키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앙증맞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