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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 박병종 군수, 항소심서도 무죄
선거 공보물에 수상 이력을 허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종 고흥군수에게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오늘 "수상 기록 등을 볼 때 박 군수가 받은 '오바마 봉사상'은 거짓으로 판단되지만, 박 군수가 이를 허위로 인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 판결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해 64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사퇴 않으면 예산 전액 삭감
(앵커)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대해 시*도 의회가 사퇴 압박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사퇴하지 않으면 연구원 예산을 전부 깎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한신구입니다. (기자) ◀SYN▶ 자진 사퇴하라. 사퇴하라 도덕적 흠결은 물론 지역의 비전을제시할 소신과 간절함이 부족하다 또 이사들의 의결권을 박탈하는 등 임명...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故 천경자 화백, 금관문화훈장 추서해야"
새정치민주연합 김승남 의원이 고흥 출신 고 천경자 화백에 대한 금관문화훈장 추서를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류 화가인 천 화백은 한국 미술계에 혁명과도 같은 존재였다"며, "평생의 업적을 고려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정부는 천 화백이 지난 1983년 은관문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 한란(寒蘭)개화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백91호인 한란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함평군은 오는 11월10일까지만 관람객에게 개화한 한란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란은 제주도에서만 자생하는 난대성 식물로 개인소유의 한란조차도 문화재보호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다음 달 6일, 제17회 순천만 갈대축제 개최
제17회 순천만 갈대축제가 다음 달 6일부터 사흘간 순천만과 순천만 국가정원,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축제 장소별로 갈대의 정원, 음악의 정원, 밥상의 정원 등 각각의 주제를 정하고 이에 걸맞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순천만에서 펼쳐지는 각종 생태 체험 행...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사회적기업*협동조합' 광주에서 가장 활발"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조직이 광주에서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의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마을 기업은 690여 곳으로, 인구 10만명 당 47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인천보다는 3배, 전국 평균보다는 2배 이상 많은 것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국제농업박람회서 천억 원 농산물 구매약정
국제 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농협 청과사업단 등과 천억 원의 농산물 구매약정을 체결했습니다. 농협의 대표 도매조직인 청과사업단은 연간 7천억 원 이상 구매력이 있는 도매조직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 우수 농산물이 전국적으로 유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막 15일째를 맞은 국제농업박람회는 지금까지 57만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나주시,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조례 제정
나주시가 농산물의 최저 가격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나주시는 농산물의 가격 안정과 농민들의 소득 보장을 위해 가격이 폭락하더라도 최저 가격을 보장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에 따라 나주시는 2020년까지 백억 원 이상의 농산물 가격 안정 기금을 조성해 운영하고, 지원 대상 품목...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광주, 전국에서 이직률 가장 높아
광주지역 근로자들의 이직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으로 광주지역 사업체 종사자의 이직률은 4.4%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또 근로자 1인당 임금 총액은 평균 2천9백만원 수준으로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낮았습니다. 반면 전남은 1인당 임금 총...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해남 승진 조작..일파 만파
◀ANC▶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된 해남군의 승진 조작 파문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군수 사퇴를 촉구하고 검찰도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한 목소리로 군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근무 평정을 조작하고 승진 후보자를 바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