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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대명리조트 내년 9월 착공
대명레저산업이 진도군 의신면에 짓기로 한 해양리조트가 내년 9월, 착공됩니다. 진도 대명리조트는 올해 말까지 환경영향평가와 관광단지 지정 승인 등을 거쳐 내년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으로, 2단계에 걸쳐 콘도와 오토캠핑장 등 천 객실 규모의 시설을 세울 계획입니다. 1단계 사업은 5백실 규모로 2020년까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전남개발공사 임금피크제 내년부터 도입
전남개발공사는 노사합의를 거쳐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내년 1월1일부터 만 58세부터 만 60세까지 기존 임금의 90, 80%, 70%를 지급하기로 함에 따라 2016년과 2017년에는 한 명씩 적용되고 2018년과 2019년엔 대상자가 없지만 2020년부터는 임금피크제 대상자가 늘어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장성서 '제 1회 가을 노란꽃 잔치' 개막
'옐로우시티' 장성에서 제 1회 가을 노란꽃 잔치가 개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장성공원과 장성역 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노란 가을꽃으로 단장된 꽃 조형물과 꽃동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황룡강'의 황룡에서 착안해 전국 최초로 색 마케팅의 일환으로 '옐로우시티'를 표방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 '부적격' 인사청문회 결과 존중하라"
광주전남연구원 인사청문 위원들이 김수삼 연구원 이사장에게 '부적격' 판단이 난 허성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 결과를 존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김 이사장의 최근 행보가 허성관 후보자를 임용하기 위한 억지 과정이 아니길 바란다며, 임명을 강행할 경우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수삼 이사장...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김환기 미술관 건립사업 표류
◀ANC▶ 얼마전 홍콩에서 국내 미술품 경매사상 최고가로 낙찰된 작품의 주인공, 지역 출신의 수화 김환기 화백인데요. 김 화백의 섬고향 마을에서 추진됐던 미술관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홍콩 경매에서 3천백만 홍콩달러, 47억2천백만 원에 낙찰된 수화 김환기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섬진강 연어 회귀
◀ANC▶ 섬진강에 올해 첫 어미 연어가 돌아왔습니다. 한 해 100마리가 넘는 연어가 회귀하고 있어 섬진강의 생태환경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올해 첫 어미 연어가 섬진강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지난 11일, 섬진강 중류에서 어미 연어 한 마리가 회귀한게 확인된 겁니다. 섬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진도 대명리조트 내년 9월 착공
대명레저산업이 진도군 의신면에 짓기로 한 해양리조트가 내년 9월, 착공됩니다. 진도 대명리조트는 올해 말까지 환경영향평가와 관광단지 지정 승인 등을 거쳐 내년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으로, 2단계에 걸쳐 콘도와 오토캠핑장 등 천 객실 규모의 시설을 세울 계획입니다. 1단계 사업은 5백실 규모로 2020년까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 -

장성서 '제 1회 가을 노란꽃 잔치' 개막
'옐로우시티' 장성에서 제 1회 가을 노란꽃 잔치가 개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장성공원과 장성역 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노란 가을꽃으로 단장된 꽃 조형물과 꽃동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황룡강'의 황룡에서 착안해 전국 최초로 색 마케팅의 일환으로 '옐로우시티'를 표방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 -

섬진강 연어 회귀
◀ANC▶ 섬진강에 올해 첫 어미 연어가 돌아왔습니다. 한 해 100마리가 넘는 연어가 회귀하고 있어 섬진강의 생태환경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올해 첫 어미 연어가 섬진강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지난 11일, 섬진강 중류에서 어미 연어 한 마리가 회귀한게 확인된 겁니다. 섬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 -

거북선 대교 미세균열 3백여곳 보수
준공한 지 3년 된 여수 거북선대교 곳곳에 벌써부터 균열이 생겨 하자보수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시설안전공단 여수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6월 거북선대교가 개통된 이후 상판과 교각 등, 모두 350여 곳에 미세균열이 발생해 시공사 측에서 하자보수 공사를 벌였습니다. 한국시설공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