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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겨요...풍성한 즐길거리
(앵커) 추석 명절을 맞아 곳곳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 박수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한 공간에서 즐기고 싶다면 담양 대나무박람회가 1순윕니다. 개막 1주일 여 만에 20만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즐길...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아들딸아 얼른 온나"
◀ANC▶ 명절을 앞두고 시골에 사는 부모님의 안부를 도시 자녀들에게 전달해준 고향 마을의 '영상 편지'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면사무소 공무원들의 협조를 받아 제작한 투박하고 소박한 영상편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산면사무소 촬영 영상] 마주 앉아 묵묵히 깨를 터는 노부부. 자식...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완도- 여수 해역, 적조 주의보로 대체 발령
완도에서 여수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 경보가 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생물의 밀도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완도에서 여수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 경보를 지난 24일 오후 7시를 기해 적조주의보로 대체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해안 적조는 앞으로 수온 하강과 일사량 감소에 따라 소강 상태로 접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완도- 여수 해역, 적조 주의보로 대체 발령
완도에서 여수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 경보가 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생물의 밀도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완도에서 여수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 경보를 어제(24일) 오후 7시를 기해 적조주의보로 대체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해안 적조는 앞으로 수온 하강과 일사량 감소에 따라 소강 상태로 접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모시의 재발견
(앵커) 이번 추석에 모싯잎 송편 드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모시가 송편 재료 뿐만 아니라 분말로도 만들어지면서 쓰임새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밀가루 크기로 미세하게 분쇄된 모싯잎 가룹니다. 손쉽게 우유에 타서 차 대용 음료로 마시거나 밥을 지을 때 뿌려 '모시밥'을 요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함께 즐겨요...풍성한 즐길거리
(앵커)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연휴 기간에 뭘할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 소개합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한 공간에서 즐기고 싶다면 담양 대나무박람회가 1순윕니다. 개막 1주일 여 만에 20만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즐길거리가 풍성하지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아들딸아 얼른 온나" 고향에서 온 편지
◀ANC▶ 명절을 앞두고 시골에 사는 부모님들이 도시의 자녀들에게 전한 영상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면사무소 직원들이 도와줬다는데요. 여러분도 함께 보시죠. 김진선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VCR▶ [현산면사무소 촬영 영상] 마주 앉아 묵묵히 깨를 터는 노부부. 자식들 이야기를 묻자 웃음이 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추석 연휴 전통문화 행사 풍성
추석 연휴기간동안 세시풍속놀이와 문화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립니다. 연휴 첫 날인 26일 무안 남도소리울림터에서는 도립국악단 토요공연이 펼쳐지고 전라남도농업박물관에서는 송편 빚어 쪄먹기와 널뛰기, 투호던지기 등 민속놀이 체험행사, 진도 운림산방에서 토요그림경매가 열립니다. 27일 영암 기찬랜드에서는 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나주 황포돛배 추석 연휴에도 운항
영산강의 황포돛배가 추석 연휴에도 정상 운항합니다. 나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황포돛배가 정상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황포돛배는 매 시각 정시에 영산포 선착장에서 출발해 천연염색박물관까지 운항하고, 운항 중에 선상 국악공연도 진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추석 뱃길...불편해도 안전 먼저
◀ANC▶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로 여객선을 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는 등 신원확인 절차가 강화됐습니다. 섬 주민들이 간소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해양수산부는 안전이 우선이라며 완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4일간의 연휴로 이어지는 올 추석은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