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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숲 천연해조장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 -

목포경찰 하당지구대, 전남에서 가장 바빠
목포경찰서 관할 파출소의 업무부담이 상대적으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목포 하당지구대는 올해 상반기 36명의 경찰관이 7천백여 차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인당 출동이 2백 건에 이르렀습니다. 또 목포 연동과 상동, 이로, 역전파출소 등 출동건수가 많은 전남의 10곳 가운데 5...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서남해 섬 귀성*귀경 여객선 운항 차질없어
추석인 오늘 전남 서남해를 잇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어제 2만천6백여 명이 섬으로 향했던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는 오늘도 현재까지 만5백여 명이 섬으로 이동했고, 어제부터 만 2천여 명이 육지로 빠져나왔습니다. 완도항에서도 15개 항로가 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있는 가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울창한 바다를 꿈꾸며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여수 엑스포장 추석 연휴 전통 행사 풍성
추석을 맞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다채로운 한가위 행사가 펼쳐집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늘(26)부터 사흘 동안 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투호와 제기, 윷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장을 운영합니다. 내일부터 이틀 동안은 연과 솟대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어쿠스틱 밴드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산골 신풍속도 '뱃길 성묘'
◀ANC▶ 장흥댐이 생긴 지 10여 년, 명절때마다 이 곳에는 신 풍속도가 생겼습니다. 실향민들은 수몰로 막혀버린 성묫길을 배로 다니고 있는데요. 산골짜기 뱃길 성묘를 문연철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바리바리 챙겨온 차례음식과 벌초도구들을 조심스럽게 배에 싣습니다. 장흥댐 물길...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고향에서 포근한 온정을
앵커 추석 연휴 첫 날을 맞아 시민들은 모처럼 만난 가족,친지와 정겨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고향집에선 웃음이, 재래시장에선 활기가 넘쳐났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시골집 툇마루가 북적입니다. 한 쪽에선 정성스레 송편을 빚고, 또 다른 한 쪽에선 맛깔스러운 전을 연신 부쳐냅니다 아들과 술잔을 주고 받는 아버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마이스 산업 각광
◀ANC▶ 여수시가 엑스포장과 각종 컨벤션 시설을 활용해 대형 행사와 세미나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마이스 산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마이스 육성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에서 벗어나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 세계박람회장 세미나실 전국 학회와 국제회의 전문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정원형 도로 시도
◀ANC▶ 순천만 국가정원을 계기로 정원형 도로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도로변 공간에 시민들의 쉼터가 되는 작은 정원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 왕조 2동의 '지봉로'입니다. 도로 한 가운데 잔디가 깔려 있습니다. 1.8km의 도로 정류장 주변에는 크고 작은 나무들을 심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모시의 재발견
(앵커) 모시 송편의 주 원료로만 알려진 모시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미세 분말화에 성공하면서 새로운 시장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밀가루 크기로 미세하게 분쇄된 모싯잎 가룹니다. 손쉽게 우유에 타서 차 대용 음료로 마시거나 밥을 지을 때 뿌려 '모시밥'을 요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