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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제주 뱃길 열려
◀ANC▶ 여수와 제주를 잇는 정기 카페리의 뱃길이 끊긴지 11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오늘 첫 취항에 나선 카페리로 엑스포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여수 관광 활성화는 물론 원활한 물동량 수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길이만 189미터에 만5천톤급의 거대한 선박이 출항을 기다립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경도 복합리조트 최종 선정 협조 논의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여수시에서 회의를 갖고 경도 복합리조트 최종 선정을 위한 시.군간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회의에서 전남 22개 시.군 자치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의 복합 리조트 후보로 지정돼 최종 선정을 기대하고 있는 경도 리조트에 대한 홍보와 함께 복합리조트 선정때까지 적극적인 지지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주년 기념식 열려
장성군은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주년을 맞아 장성문예회관에서 역대 강사와 주민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과 함께 방송인 김미화 씨의 사회로 '과거 20년을 너머 미래 20년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열려 지난 20년을 조명했습니다. 장성아카데미는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여수-제주 뱃길 열려
◀ANC▶ 여수와 제주를 잇는 뱃길이 11년만에 다시 연결됐습니다. 정기 카페리가 오늘 취항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길이만 189미터에 만5천톤급의 거대한 선박이 출항을 기다립니다. 화물차와 승객을 같이 태우고 여수와 제주를 오가는 카페리입니다. 지난 2천4년 여수와 제주간 뱃길이 끊긴지 11년만에 다시 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백운산 신 관광 거점 '기대'
◀ANC▶ 광양 백운산 일원이 농촌 체험과 생태 관광의 거점으로 새롭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체류형 농촌 관광지 기반 시설에 이어 산림 휴양 시설들이 잇따라 들어서며 가시적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옥룡면 자락에 한옥형 신축 건물 두동이 새롭게 자리를 잡았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4일 -

여수시 공무원, 추석맞이 봉사활동 펼쳐
여수시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습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오늘(13일) 공무원 70여명과 함께 자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백만원의 성금으로 충무동 독거노인에게 연탄 천장과 백미, 화장지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추석맞이를 도왔습니다. 또한 낡은 가정에 전기와 통신을 새로 깔고 집안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백운산 신 관광 거점 '기대'
◀ANC▶ 광양 백운산 일원이 농촌 체험과 생태 관광의 거점으로 새롭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체류형 농촌 관광지 기반 시설에 이어 산림 휴양 시설들이 잇따라 들어서며 가시적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옥룡면 자락에 한옥형 신축 건물 두동이 새롭게 자리를 잡았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순천시, '행복발전소' 운영
순천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위한 '행복발전소'를 운영합니다. 지난 9월 5일 순천만 정원을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 선포한 순천시는 오늘, 동천변에서 '시민이 함께 하는 행복발전소'라는 이름으로 순천시의 다양한 행복시책을 선보입니다. '자연과 사람 그리고 행복이 어우러지는 순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 -

가을 여행하기 좋은 섬 '손죽도' 선정
행정자치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가을 여행하기에 좋은 섬으로 여수 손죽도를 선정했습니다. 여수 손죽도는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아 섬 자원과 생태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숨은 섬으로 선정됐으며 섬 안에 다양한 아열대 식물과 함께 이대원 장군의 사당 또한 반드시 둘러봐야 할 관광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 -

경직된 관리..주민 불만 커진다
◀ANC▶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신안 흑산도에서는 풀 한 포기 뽑는 것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흑산도가 삶의 터전인 주민들 불편과 불만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상라산을 오르는 열두굽이길. 대형 트럭이 아슬아슬 차선을 넘나들며 내려갑니다. 차량이 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