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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돈 버는 축제로
◀ANC▶ 영암군이 오는 9일부터 나흘 동안 왕인문화축제와 한옥건축박람회를 함께 진행합니다. 올해는 안전하면서 소득을 올리는 축제로 키워간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왕인문화축제가 열릴 유적지에 벌써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활짝 핀 벚꽃은 축제 기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주민 스스로 관광지 조성
◀ANC▶ 자치단체가 아닌 주민의 손으로 자기가 사는 지역 주변에 새로운 관광지를 조성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수년간 사비를 들여 여수 영취산 등산길에 돌탑 단지를 만들어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사례를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년의 고찰 여수 흥국사. 흥국사를 지나 영취산 등산길로 접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전남 귀어 인구 493명..50대 이하 82%
지난해 전남지역 어촌에 정착한 인구가 265가구, 4백93명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귀어 인구 가운데 50대 이하가 82%, 20대에서 30대 젊은 층도 20%에 이르는 등 고령화된 어촌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귀어인구는 완도군이 65가구로 가장 많고 장흥과 해남,여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박근혜대통령 KTX 2단계 노선 '곧 결정'
호남고속철도 개통식에서 2단계 사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던 박근혜 대통령이 빛가람 혁신도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조속한 노선 결정을 주문했다고 이낙연 전남지사가 밝혔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박 대통령이 2단계 구간 노선은 지역의 의견과 승객 수요 같은 여러가지 요소를 종합적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전남 귀어 인구 493명..50대 이하 82%
지난해 전남지역 어촌에 정착한 인구가 265가구, 4백93명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귀어 인구 가운데 50대 이하가 82%, 20대에서 30대 젊은 층도 20%에 이르는 등 고령화된 어촌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귀어인구는 완도군이 65가구로 가장 많고 장흥과 해남,여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박근혜대통령 KTX 2단계 노선 '곧 결정'
호남고속철도 개통식에서 2단계 사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던 박근혜 대통령이 빛가람 혁신도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조속한 노선 결정을 주문했다고 이낙연 전남지사가 밝혔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오늘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박 대통령이 2단계 구간 노선은 지역의 의견과 승객 수요 같은 여러가지 요소를 종합...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2일 -

제2남도학숙 2천18년 개관 예정..6백 명 수용
광주 전남 상생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제2남도학숙 건립사업이 가시화됩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460억여 원을 투입해 서울 은평구청 별관 부지에 6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제2의 남도학숙을 오는 2천18년까지 짓기로 하고 내일(31) 광주*전남,은평구가 공동협력협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수도권에 진학한 광주 전남지역...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1일 -

'갯가길' 각광
◀앵 커▶ 자치단체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테마길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여수에 해안가를 중심으로 한 갯가길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바다와 산을 끼고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자연 친화적인 걷기길로 인기가 높습니다. 김종태 기자. 여수 갯가길은 해안가 아늑한 마을 자갈길에서 시작됩니다. 탁 트인 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0일 -

낙후 시군 활성화 사업 지원
고흥과 곡성 등 낙후된 시군에 최고 3백억원의 지역 활성화 예산이 지원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고흥과 곡성, 신안 등 전남지역 5개 시군을 포함한 전국 22개 낙후 시군을 '지역활성화' 대상으로 선정해 시군 당 3백억원 범위 안에서 기반 시설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또 노선 버스가 다니지 않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0일 -

지난달 전남지역 인구 1,001명 감소
지난달 전남지역의 인구가 1천 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전입인구는 2만 1천 225명이지만, 전출인구는 이보다 1천 1명이 많은 2만 2천 22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지역도 전출인구가 전입인구보다 79명 많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