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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 시군 활성화 사업 지원
고흥과 곡성 등 낙후된 시군에 최고 3백억원의 지역 활성화 예산이 지원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고흥과 곡성, 신안 등 전남지역 5개 시군을 포함한 전국 22개 낙후 시군을 '지역활성화' 대상으로 선정해 시군 당 3백억원 범위 안에서 기반 시설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또 노선 버스가 다니지 않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9일 -

전남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 95억원 목표
전라남도가 올해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액을 지난해보다 17%포인트 증가한 95억 원으로 잡고 구매계획과 실적을 전남도 인터넷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공시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는 여수시가 15억4천만 원, 목포시 14억8천만 원, 순천시 7억4천만 원 순으로 사회적경제 제품을 구입했으며, 도청 실과소 가운데는 소...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9일 -

4/1 여수에서 어업인의 날 행사 개최
다음 달 1일 어업인의 날을 맞아 여수에서 전국 규모의 행사가 열립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유기준 해수부 장관과 지역 국회의원, 수산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어업인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풍요로운 바다 꿈이 있는 어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9일 -

순천형 인재 양성..정책 인재 아카데미 실시
순천시가 순천형 정책 인재 양성을 위해 '정책 인재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창의적 마인드와 협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5 순천시 정책 인재 아카데미'를 오는 11월 27일까지 실시합니다. '정책 인재 아카데미'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여수시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실시
여수시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등 끄기 행사를 벌입니다. 이번 소등 행사는 오늘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여수시청과 돌산대교 등 야간 경관 등을 일제히 소등하고, 일반 가정에서도 불필요한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의 하나로 펼쳐진 오늘 행사는 시민들이...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여수시-통영시 영호남 화합 생활체육대회 개최
여수시가 자매도시인 경남 통영시와 영호남 화합차원에서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올해로 18년째 맞는 영호남 생활체육대회는 오늘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남체육공원을 포함한 12개 경기장에서 3백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양 지역 시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순천 동천서 '뚝방길 벚꽃 축제' 개최
순천의 도심 하천인 동천 일원에서 뚝방길 벚꽃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정원의 도시, 벚꽃으로 수놓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사생 대회와 백일장 대회, 각종 체험행사와 시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한편, 동천 뚝방을 따라 심어진 벚꽂은 이번주 개화를 시작해 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8일 -

여수 낮에는 색으로, 밤에는 빛으로
◀앵 커▶ 노래로 더욱 유명해진 '여수 밤바다'. 낮에는 뭘 볼까 고민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여수시가 도시에 색을 입히고 있습니다. 모델은 그리스의 산토리니라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여수시 고소동과 중앙동 일대 오래된 주택이 밀집돼 있어 남루하고 초라하던 주택들이 새로운 색깔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7일 -

수질보호-- 도랑치고 가재잡고
◀앵 커▶ 전국 최초로 상수원보호구역에 벼농사 대신 수질을 보호하는 소득개발 사업이 추진됩니다. 자치단체와 물관리기관이 주민들과 함께 벌이는 사업인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임금님 진상품인 민물새우, 토하 주산지인 (전남의) 외딴 시골마을. 장흥댐 상류지역인 이 마을 주민...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7일 -

신음하는 '오동도'
◀앵 커▶ 많게는 하루 2만 명이 방문하는 여수 오동도가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수시도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 훼손의 심각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조각칼로 파낸 듯 나무에 또렷하게 새겨진 글자들. 단순한 이름부터 프로포즈 문구까지, 그 내용...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