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거문도 유일 여객선 수리 일정 미뤄져
해수배출구 쪽에 일부 문제가 생긴 여수-거문도 항로의 유일한 여객선 '줄리아 아쿠아호'에 대한 수리 일정이 미뤄졌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줄리아 아쿠아'호의 대체 선박을 찾기 위해 고속선을 임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속선 대체가 어려울 경우 15노트 정도의 저속선을 투입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전남체전으로 분위기 반전할 것"
◀앵 커▶진도군이 올해 4월로 다가온 전남체육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난해 봄부터 얼어버린 지역경기가 체전의 열기로 풀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오는 4월 27일, 진도에서 열릴 제54회 전남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입니다. 본부석과 관람석 개보수 공사가 한창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철거위기 벗어난 강제징용 위령탑
◀앵 커▶ 목포시 부주산에는 일제 강점기 징용됐다 숨진 피해자들의 위령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한때 흉물스럽다는 이유로 철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존치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희생의 역사도 보존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3.1절을 앞두고 신광하 기자 취재했습니다. 아파트 숲이 내려다 보이는 목포시 부주산 자락,,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여수-거문도 여객선 한 척밖에 없어서..
◀앵 커▶ 청해진해운의 면허가 취소된 이후 여수-거문도 항로는 현재 여객선 한 척이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오는 6월에 여객선 투입이 일정 기간 중지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여수-거문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줄리아 아쿠아호에 일부 문제가 발견되면서 해운당국이 고민에 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8일 -

여수-거문도 항로 배 한 척밖에 없다
◀ANC▶ 청해진해운의 면허가 취소된 이후 여수-거문도 항로는 현재 여객선 한 척이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오는 6월에 여객선 투입이 중지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거문도 항로를 운영하는 여객선 줄리아 아쿠아호에 일부 문제가 발견되면서 해운당국이 고민에 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7일 -

철거위기 벗어난 강제징용 위령탑
◀ANC▶ 목포 부주산에는 일제 강점기 징용됐다 숨진 피해자들의 위령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한때 흉물스럽다는 이유로 철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존치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희생의 역사도 보존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신광하 기자 취재했습니다. ◀VCR▶ 아파트 숲이 내려다 보이는 목포시 부주산 자락,, 만세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7일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시동
◀ANC▶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민선6기 브랜드시책으로 이들 섬의 다양한 자원과 기회를 활용하기위한 '가고싶은 섬 가꾸기사업'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4번째로 섬이 많고 전남은 2천2백19개로 전국 섬의 65%를 차지합...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7일 -

'전남 크루즈 협의체' 오늘 발족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남 크루즈 협의체'가 오늘 발족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관광협회, 상공회의소 등 도내 28개 크루즈 관련 기관이 참여한 '크루즈 협의체'는 기관간의 정보교환과 협력으로 공동 마켓팅을 전개해,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0항에 걸쳐 국제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6일 -

혁신도시 영향...나주 땅값 폭등
나주시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1월 1일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나주시의 땅값은 혁신도시의 영향으로 1년전보다 26.96% 올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목포시의 땅값 상승률은 0.95%로 전국에서 상승률이 다섯번째로 낮았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설득논리 부재
◀앵 커▶ 전라남도의 국비확보 1순위 과제로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이 꼽히고 있습니다. 공항이 활성화됐다는 이용실적을 먼저 내놓으라는 정부를 어떻게 설득할 건지가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의 현재 활주로 길이는 2천8백 미터. 전라남도는 활주로를 400미터 연장해 3천2백미터로 만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