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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초령목 개화
◀ANC▶ '신령을 부르는 나무'로 불리는 초령목이 상록수로는 가장 먼저 신안군 흑산도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갑자기 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그동안 날씨가 따뜻해서 개화 시기가 일주일 정도 빨라졌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검은 산이 서서히 녹색의 봄 볕으로 물드는 흑산도. 바다에서 불어오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9일 -

달라진 영산호하굿둑
◀ANC▶ 지난 해 12월 영산호하굿둑 구조개선 공사가 끝나고 겉보기에도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홍수량 처리 능력이 크게 높아졌고 주민들에게도 한층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에 조명을 킨 영산호하구둣 배수갑문이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 파노라마 전망대도...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9일 -

순천시, 9988쉼터 확대 운영
순천시는 홀로된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특수시책으로 운영되고 있는 9988쉼터를 추가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3년부터 어르신들이 홀로 생활하다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을 회관이나 경로당의 기능을 보강해 5~10명이 숙식을 함께 해결하는 순천시 특수시책으로 9988쉼터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여수밤바다 방문자 센터 운영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야간에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늘고있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여수밤바다 방문자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문자 센터는 낮 시간의 경우 이순신광장 관광안내소로 이용되고 저녁 6시부터 밤10시까지는 문화해설사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광양시, 섬진마을 경관개선사업 추진
광양시가 '섬진마을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매화와 섬진강이 어우러져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섬진마을의 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공한지 4천 제곱미터에 경관 광장 조성, 섬진마을 초입도로변 보행로 설치 등 '경관 개선사업'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변 경관 개...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봄철 지역축제·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이달들어 봄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행사장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도내 각 지역 소방서는 봄 축제가 이어지는 오는 5월까지 지자체, 경찰과 합동으로 각 행사장에 응급의료시설과 긴급구조본부를 설치운영하는 한편,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소방당국은 또 급증하는 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3월 가볼만한 곳' 순천시,장흥군 선정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3월 가볼만한 곳'에 도내에서 순천시와 장흥군이 포함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천연기념물 488호로 지정된 홍매화 등 봄꽃과 사찰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순천 선암사와 마을 단위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매화나무 재배 면적을 자랑하는 순천 향매실 마을을 3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전남 토지면적 7년 새 206㎢ 증가..목포시 4배
행정자치부의 내고장 알리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라남도의 토지 면적이 만2천3백 제곱킬로미터로 지난 2천7년과 비교해 206제곱킬로미터가 늘었습니다. 7년 새 증가한 면적은 목포시 면적의 4배가 넘는 규모로 농지나 산업단지를 조성하기위한 각종 간척 사업과 항만 조성으로 토지면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편 전남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달라진 영산호하굿둑
◀앵 커▶ 지난 해 12월 영산호하굿둑 구조개선 공사가 끝나고 겉보기에도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홍수량 처리 능력이 크게 높아졌고 주민들에게도 한층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밤에 조명을 킨 영산호하구둣 배수갑문이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 파노라마 전망대도 울긋불긋 단장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올해 안 보성강댐 물길 바꿀 것"
순천곡성 지역구의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오늘(7) 순천 조례 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만나 올해 안에 보성강댐의 물길을 바꾸는 계획을 실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정현 의원은 이 자리에서, 득량만 인근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고도 한 해 8천 9백만 톤의 물을 섬진강으로 흐르게 할 수 있다며, 한국 수력원자력과 한국농...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