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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초등생들 손편지로 '영호남 화합'
◀ANC▶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SNS 등 디지털 소통수단이 대세인 요즘 영.호남의 초등학생들이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깨기 힘들어하는 영호남의 벽을 아이들이 손편지를 통해 허물자고 나선 것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평소 잘 써보지 않아 익숙하지 않은 손편지. 초등학교 1학년 아직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순천 원도심에 작은 정원 확산
◀ANC▶ 순천 원도심에는 아파트가 대부분인 신도심에 비해 전원 주택이 많습니다. 최근 이들 전원 주택내에 작은 정원을 조성하는 가구가 늘면서 이를 토대로 원도심을 활성화 하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순천시 동외동 송남주씨, 30년째 한 집에서 살고 있는 송씨는 집안 정원을 가꾸는 일...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순천 신대지구 논란 "경제청장 수사해야"
◀ANC▶ 신대지구 개발 논란과 관련해 지역 시민상인단체들이 이희봉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개발 시행사가 막대한 이익을 얻는 동안 불법과 탈법을 사실상 방조했다는 겁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 신대지구에 자리잡은 코스트코 입점 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코스트코 범대위, 광양경제청장 고발
순천 신대지구 '코스트코 입점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희봉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범대위는 고발장에서 "감사원 감사 결과,광양경제청이 시행사인 ㈜순천에코밸리에 대해, 공공시설 용지에 공동주택 건축을 허용하는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한...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4일 -

화순 이서적벽 탐방객 예약, 3분만에 마감
30년만에 개방되는 화순 이서적벽에 대한 탐방객 모집 예약이 3분만에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화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이서적벽 탐방 예약을 실시한 결과 인터넷 신청자들이 밀려들면서 개방 첫날인 오는 25일자 예약이 단 3분만에 마감됐습니다. 다음날인 26일도 11분만에 인터넷 예약...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4일 -

순천 축제를 '같은 기간에'... 효과는?
◀ANC▶ 순천지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순천만 갈대축제를 비롯한 지역의 대표 축제들이 같은 기간에 열립니다. 축제간 연계를 통해 파급 효과를 키우겠다는 건데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큽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국적인 행사로 거듭난 순천만 갈대축제와 다채로운 공연전시가 펼쳐지는 팔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4일 -

화순 이서적벽 탐방객 예약, 3분만에 마감
30년만에 개방되는 화순 이서적벽에 대한 탐방객 모집 예약이 3분만에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화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이서적벽 탐방 예약을 실시한 결과 인터넷 신청자들이 밀려들면서 개방 첫날인 오는 25일자 예약이 단 3분만에 마감됐습니다. 다음날인 26일도 11분만에 인터넷 예약...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3일 -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 본격화
◀ANC▶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 간에 남아도는 부생가스를 교환해 재활용하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업체들의 분담으로 3천억원이 투입되는 해저터널과 지상 배관망 사업이 내년부터 추진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제철소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는 일산화탄소와 수소, 일부만...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화순 적벽 오늘부터 사전 예약 접수
화순군이 오늘(11일)부터 이서적벽 관람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사전 예약은 화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실제 개방은 오는 25일부터 진행됩니다. 개방은 1주일에 3차례,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에만 이뤄지고 예약자들은 셔틀버스로 동복댐 초소에서부터 망향정까지 4.8㎞ 구간을 이동해 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명량대첩 신화 그대로
◀ANC▶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은 대승, 명량대첩이 오늘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영화 명량의 흥행에 힘입어 해전의 규모는 사상 최대였고, 수십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의 흐름이 잠시 멈춘 정조시간. 왜군의 배 수백척이 울돌목을 붉게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