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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제조업 업황 '암울'
(앵커)올들어 비교적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던 지역 중소기업 경기가 하반기 들어 한풀 꺾인 모습입니다.코로나 4차 유행의 여파 속에 광주의 광공업생산은 1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보도에 조현성 기잡니다. (기자)7월 중 광주의 광공업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8.1 퍼센트가 줄었습니다.지난 해 7월 이후 증가세로 돌...
조현성 2021년 08월 31일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장애인 체육선수 10명 채용키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장애인 체육선수들을 대거 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와 취업 업무 협약을 맺고 당구와 육상, 사이클과 론볼,역도 등 5개 종목 10명의 선수를 채용하는 한편 이들 선수들의 훈련과 국제 대회 참가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현성 2021년 08월 31일 -

추석 앞두고 물가 상승..생필품 가격 올라
추석을 앞두고 생필품 가격을 중심으로 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낙농진흥회가 원유 가격 2.3% 인상을 결정한 가운데 우유 소매가와 빵, 과자, 아이스크림 등 관련 제품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료 가격 인상 여파로 돼지고기 가격도 지난해보다 10% 가까이 올랐으며, 계란, 닭고기, 시금치와 마늘 등 채소...
박영훈 2021년 08월 30일 -

'정신까지 휴식' 흑산도 다시 관광 명소로
(앵커) 코로나19로 외지인의 발길이 뜸해진신안 흑산도가 다시 관광객 맞이에 나섭니다. 천주교 역사 유적지와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을 강점으로관광 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기자) 서남해 최남단에 위치한 신안 흑산도 천주교 성당. 한국전쟁 이후 큰 어려움을 겪었던주민들을 위해 선교는 물론 ...
김진선 2021년 08월 30일 -

광주·전남 임금 체불액 748억원…작년보다 27% 늘어
광주·전남 지역의 임금 체불액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으로 광주·전남 임금 체불액은 74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88억 원에 비해 27.2% 증가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전국의 임금 체불액은 1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청은 추석 명절을 앞둔 다음...
윤근수 2021년 08월 26일 -

광주전남 가계대출 50조원 넘겨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계 대출금이 50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56조 7천억여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1금융권인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비중은 42.6%였지만, 제2금융권인 비은행예금 취급기관은 54.6%에 달...
이재원 2021년 08월 26일 -

금호타이어 임단협 타결…현안 사업 추진 탄력
부결과 조합원 점거 농성등으로 진통을 겪었던금호타이어 임금 협상안이 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재적 조합원 2천 7백여명 가운데 2천350명이 투표에 참여해 58.5%로 내년도 임금 협상 잠정합의안이 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가 올해 단체협약을 타결지으면서 광주공장 이전 등 현안사업 추진도 탄력...
이재원 2021년 08월 25일 -

혁신도시~전남 동부권 단거리 교통망 구축 가시화
나주 금천과 화순 도암을 잇는 국지도 58호선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에 따르면 '나주 금천에서 화순 도암간 12㎞'를 4차선으로 잇는 국지도 58호선 구축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통과했습니다. 이에따라 혁신도시와 화순군을 거쳐 전남 동부권으로 이어지는 최단거리 교...
이재원 2021년 08월 25일 -

코로나19 장기화..광주 폐업 신고 증가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폐점과 장기 휴업에 들어간 소상공인들이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시 5개 자치구에 따르면지난해 폐업을 신고한광주 지역 일반음식점은 1천 6백여 곳으로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에 비해약 11%가량 늘어났습니다.올해 7월 기준으로도 벌써 1천 곳 가량의일반음식점이 폐업을 신고했습니다....
송정근 2021년 08월 22일 -

외래품종 우리 품종 쌀로 바꾼다
(앵커)우리나라에는 아직 '고시히카리' 같은 외래 품종의 쌀이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밥맛도 좋고 탄소발생도 줄일 수 있는 국내 개발 쌀 품종을 확대해 외래품종 쌀을 대체할 계획입니다. MBC 경남 정성오 기자가 보도입니다. (기자)드넓게 펼쳐진 논에 푸른 벼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삼광 벼로 2003년국...
정성오 202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