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10월 취업자 전년 대비 소폭 증가
광주와 전남지역 10월 취업자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0월 광주 취업자는 75만 3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0.7% 늘었고, 전남 취업자는 98만 2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광주는 3.2%로 0.6%포인트 상승한 반면 전남은 1.4%로 0.9% 포인트 감...
김양훈 2018년 11월 15일 -

기아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협약하면 총파업"
현대차 노조에 이어 기아차 노조도 광주형 일자리 협약이 체결되면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자동차 노조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차와 소형차 생산 판매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광주형 일자리는 광주공장에서 근무하는 8천명 조합원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중복 과잉투자로 협력업체에 종사하는 수만 명의 일자리...
윤근수 2018년 11월 14일 -

"에너지 공기업, 직무능력 중요"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전력거래소가 사상 최대 규모로 신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에너지 공기업들도 한동안은 매년 2천명 규모로 신입 사원을 뽑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기업들에 취업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은지 이계상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대한민국 전력의 심장부,전력거래소...
이계상 2018년 11월 14일 -

"에너지 공기업, 직무능력 중요"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전력거래소가 사상 최대 규모로 신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에너지 공기업들도 한동안은 매년 2천명 규모로 신입 사원을 뽑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기업들에 취업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은지 이계상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대한민국 전력의 심장부,전력거래소...
이계상 2018년 11월 13일 -

이낙연 총리, 현대차 노사에 양보·타협 촉구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현대차 노사 양측에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습니다. 이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심각한 고용 위축과 자동차산업 부진 해소 등을 위해 광주형 일자리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현대차 근로자들에게 대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 현대차 사측에도 이 사업에 희망을 거는 광주시민...
2018년 11월 13일 -

한국전력 '우리사주조합' 설립 순항
한국전력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주식을 보유하도록 하는 '우리사주조합' 설립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우리사주조합 설립을 위한 총회를 열고 1대 주주인 정부에 이어 우리사주조합이 국내 2대 주주로 발돋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전 우리사주조합은 주식 매입을 희망하는 직원들의 신청과 출자를 지속적으...
이계상 2018년 11월 13일 -

사회적협동조합 전남연합회 13일 출범
사회적협동조합 전남연합회 출범식이 오는 13일 전남여성플라자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사회적협동조합 전남연합회는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목포와 영암 등 14개 지역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안정적인 공공구매와 시장진입, 취업교육을 통한 사회적경제분야 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광주 4차 산업혁명 대비 미흡..전략 중요"
광주전남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전략이 미흡해 적극적인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 김형철 남서울대 교수는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있는 광주지역 기업이 14.3%에 그쳤다며 미흡한 원인은 전문인력 부족과 수요창출의 불확실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
이계상 2018년 11월 08일 -

주력산업 흔들..자금 지원 절실
(앵커) 자동차와 가전, 광주를 대표하는 주력산업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생산과 수출 물량이 크게 줄면서 중소 협력업체들이 자금난에 시달리고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처방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c.g) /광주 경제의 1/3을 차지하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생산량이 15% 가까이 떨어지고 수...
이계상 2018년 11월 08일 -

"광주 4차 산업혁명 대비 미흡..전략 중요"
광주전남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전략이 미흡해 적극적인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 김형철 남서울대 교수는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있는 광주지역 기업이 14.3%에 그쳤다며 미흡한 원인은 전문인력 부족과 수요창출의 불확실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