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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대통령에 호남 반도체 전력·용수 공급안 보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1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호남 반도체 산단에 공급할 하루 65만t 규모의 용수 계획과 6.3GW의 전력 확보 방안을 집중 보고합니다. 특히 반도체 팹의 2030년 가동을 위해 동복댐 국가 소유 전환과 원전 건설 전까지 활용할 LNG 발전 대안 등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이 공유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현정 2026년 07월 13일 -

800조원 반도체 프로젝트와 군공항.. 과제는 속도전
(앵커)정부가 광주 군 공항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짓겠다고 발표했지만, 첫 삽을 뜨기까지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선언에도 불구하고 얽혀 있는 실타래가 너무 복잡한데요.800조 원짜리 반도체 시계를 적기에 돌리기 위해 남은 과제를 이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정부가 ...
이재원 2026년 07월 10일 -

이제는 '원팀'..공모·유치 "전략적 선택 필요"
(앵커)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묶이면서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방식도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그동안 각자 추진하던 사업을 어떻게 조율하고 시너지를 낼지가 통합 특별시의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장비 이른바 '소부장 클러스터' 공모 ...
최황지 2026년 07월 10일 -

소음·분진 찌든 조선소..집적화는 지지부진
(앵커)여수 해안가에 위치한 조선소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조선소를 한곳으로 모아 이전하는 집적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이전 비용에 대한 부담감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 돌산의 한 조선소이곳을 중심으로...
김종태 2026년 07월 03일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드림만남의 날'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일(13)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만남의 날'을 개최합니다.'드림만남의 날'은 일경험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구인을 원하는 사업장이 직접 만나 직무상담과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매칭 행사로 이번에는 270여개 사업장이 참여합니다.참여 ...
정용욱 2026년 07월 12일 -

800조원 반도체 프로젝트와 군공항.. 과제는 속도전
(앵커)정부가 광주 군 공항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짓겠다고 발표했지만, 첫 삽을 뜨기까지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선언에도 불구하고 얽혀 있는 실타래가 너무 복잡한데요.800조 원짜리 반도체 시계를 적기에 돌리기 위해 남은 과제를 이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정부가 ...
이재원 2026년 07월 10일 -

원료에서 첨단소재로..여수 산업 전환 가능성은?
(앵커)침체된 석유화학 산업의 돌파구를 반도체 소재에서 찾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석유화학 정제 기술을 고도화해 반도체용 고순도 소재를 생산하는 방식인데요.일본처럼 성공적인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지원과 지역 통합 전략이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석유화학 기업으로 ...
최황지 2026년 07월 10일 -

"2028년 반도체 인프라 구축..2030년 양산 돌입"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과 동시에 8백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시동을 걸었습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임기 내에 반도체를 생산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데요.민 시장이 광주MBC에 출연해 지역의 운명을 바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밝혔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민형배 ...
정용욱 2026년 07월 10일 -

'반도체 용수 확보', 동복댐 국유화 검토.. 삼성전자도 채수 나서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일일 65만t의 용수 중 절반을 동복댐에서 확보하기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소유의 동복댐을 국가 소유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광주 반도체 팹 조기 가동을 위한 행정절차를 단축하고자 동복댐 증고와 소유권 전환 관련 기본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
주현정 2026년 07월 10일 -

잡초 무성하던 시골 폐교, '농민 힐링 센터'로 변신
(앵커)학생 수가 줄어 문을 닫은 뒤, 잡초만 무성하게 방치되던 시골 폐교가 농민들을 위한 활력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모내기 등 고된 농번기를 끝내고 다음 농사를 준비하는 농민들이 파크 골프를 즐기며 땀을 식히고 있다는데요.이재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나주시 다시면의 한 폐교 운동장.초록빛 잔디 ...
이재원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