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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기도 전에...사드 불똥
(앵커) 한반도 사드 배치 결정에 대해 중국이 보복성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치맥 페스티벌이 취소되는 등 한*중간의 갈등은 자치단체 차원의 교류 협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주에 열린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행사. 행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6일 -

'2016 글로벌유통망 소싱페어' 중소기업 모집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오는 30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6 글로벌유통망 소싱페어'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소싱페어에 참가하는 23개국 50개사의 바이어들은 해외 대형마트 등에 입점할 소비재 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며, 구입 희망 품목은 화장품이나 유아용품, 의료기기나 생...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 -

[카드뉴스] 아르바이트 하는 청년들 .. 용돈보다 스펙
아르바이트 시장에서도 청년들의 스펙쌓기는 계속됩니다. 한 취업 사이트가 여름 아르바이트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둘 중 한 사람은 사무보조 직종을 선호했는데요. 이 가운데서 관공서나 내실 있는 기업체의 인턴직을 가장 선호했습니다. 관공서나 일반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 -

글로벌 강소기업-남도금형
(앵커)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독자적인 금형 기술을 개발해 기술과 생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업체를 소개합니다. 대기업 협력업체로 출발한 이 업체는 자동차로 사업을 넓히면서 올해 정부가 지정한 세계적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자동...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5일 -

글로벌 강소기업-남도금형
(앵커)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독자적인 금형 기술을 개발해 기술과 생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업체를 소개합니다. 대기업 협력업체로 출발한 이 업체는 자동차로 사업을 넓히면서 올해 정부가 지정한 세계적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자동...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4일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사상 최대치 기록
올해 상반기 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6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1억 5천 2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전국 평균 농수산식품수출액 증가율이 4%대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수출 실적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분석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 의원은 최대 11.7배까지 차이가 나는 전기요금 누진제를 2배로 낮추는 내용의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누진 단계를 현행 6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하고, 누진 배율은 2배로 낮추는 한편 전기 요금을 인상할 때는 대기업부터 적용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2일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사상 최대치 기록
올해 상반기 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6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1억 5천 2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전국 평균 농수산식품수출액 증가율이 4%대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수출 실적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분석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1일 -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 의원은 최대 11.7배까지 차이가 나는 전기요금 누진제를 2배로 낮추는 내용의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누진 단계를 현행 6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하고, 누진 배율은 2배로 낮추는 한편 전기 요금을 인상할 때는 대기업부터 적용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1일 -

[대담]이동현 미실란 대표에게 김영란법 이후를 묻다
(앵커) 우리 사회의 부정부패를 없애기 위해 제정된 '김영란법'이 다음달 28일부터 시행됩니다. 합헌 판결을 받았지만 농어민들은 농수산품 선물 수요가 크게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와 사람에서는 농업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동현 대표와 함께 김영란법의 파장에 대해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