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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중소기업 융합 플라자 개최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가 2015 '융합 플라자' 행사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간 상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중소기업 융합교류활동은 업종이 다른 중소기업이 상호 교류를 통해 경영과 기술자원을 공유해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처하고 경쟁력을 키워가는 경영 활동을 말합니다.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에는 22개 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가계소득 증가율 전국 평균 못미쳐
광주,전남의 가계소득 증가율이 수 년째 전국 평균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2003년 사이 광주,전남의 가계소득은 연 평균 4.6 퍼센트 증가한데 그쳤습니다. 같은 가계소득의 전국 평균 증가율은 5.1 퍼센트로, 연간 가계소득 증가율의 차이가 0.5 퍼센트 포인트에 이르렀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가계소득 증가율 전국 평균 못미쳐
광주,전남의 가계소득 증가율이 수 년째 전국 평균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2003년 사이 광주,전남의 가계소득은 연 평균 4.6 퍼센트 증가한데 그쳤습니다. 같은 가계소득의 전국 평균 증가율은 5.1 퍼센트로, 연간 가계소득 증가율의 차이가 0.5 퍼센트 포인트에 이르렀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전남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9곳으로 늘어
전남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이 늘고 있습니다. 오늘 나주 로컬푸드 직매장 빛가람점이 개장한 것을 비롯해 전남에는 현재 무안과 여수 등 9곳에서 직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는 제 값을 받고 소비자는 안전한 농산물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협력지원으로 활성화
◀ANC▶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특화 산업과 관련된 중소 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혁신센터는 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해 산.학은 물론, 기관과의 연계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중소 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는 특화 산업 분야는 모두 3가지.. 농...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친환경 자동차' 명칭 변경
(앵커)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이자 광주의 최대 현안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의 명칭 변경이 추진됩니다. '백만대' 대신 '친환경자동차'를 부각시켜 거부감도 없애고 예타 통과 가능성도 높인다는 건데 ... 사업의 중심축 변경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기획재정부 2차 예비타당...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엔저 여파 대일본 농수산 수출 감소
엔저 여파로 농수산식품의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5일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69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 줄었습니다. 특히 수출액의 23%를 차지하는 대일본 수출이 엔저 등의 여파로 12% 급감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신선식품과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친환경 자동차' 명칭 변경
(앵커)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확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사업의 이름이 바뀌고, 내용과 콘셉도 변경됩니다. 정부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서라는데요. 완전히 다른 사업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기획재정부 2차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 경제성이 낮...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자동차 예타 보류 .. 내년 예산 빨간불
(앵커) 광주의 최대 현안 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는 사실상 물건너갔고 사업 추진에도 방향 전환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이번에도 역시 경제성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예비타당성조사 2차 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광주 아파트 공급 과잉.. 미분양 우려
내년과 내후년 광주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2만 가구가 넘어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내년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보다 52% 늘어난 만 천 1백여 가구고, 오는 2017년에도 추가로 9천 6백 가구가 공급됩니다. 그러나 적정 수요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파트 공급 과잉은 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