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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 공장 건설...광주시 촉각
현대자동차의 중국 공장 신설이 결정됨에 따라 광주시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현대자동차의 중국 공장 신설은 예전부터 알려진 것이라면서도 자칫 자동차 백만대 생산도시 조성 사업이 타격을 받을수도 있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그룹은 중국 허베이성에 30만대 규모의 4번째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2일 -

광양항, 2위 항만 지키나?
◀ANC▶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인천항에 뒤지는 상황까지 나오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크게 제기되고 있는데요. 여수광양항만공사도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 2014년 1월부터 11월까지 광양항의 컨테이너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2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담배 가격 동결
내년부터 담뱃값이 인상되지만 무안공항 면세점의 담배 판매가격은 동결될 전망입니다. 전남개발공사는 "KTG에 면세점 담뱃값 인상에 대한 질의를 해둔 상태이지만 아직까지 인상안이 나오지 않아 동결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면세점 담배가격이 동결되면 시중과 면세 담배 1줄의 가격은 각각 4만5천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1일 -

광주상의 회장, 불우이웃 성금 1억 기탁
광주상공회의소 박흥석 회장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과 물품 등 1억원 가량을 기탁했습니다. 이로 인해 박 회장이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금액은 모두 11억원으로 늘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1일 -

2014년 경제 분야 결산
◀ANC▶ 갑오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대형 사건사고가 유난히 많았던 올해는 경제적으로도 녹록치 않은 한해였습니다. 환율은 연초부터 지역 경제를 짓눌렀고, 한중 FTA 체결 소식을 농촌 경제를 힘들게했습니다. 그렇지만 희망적인 일도 있었습니다. 올 한해를 이재원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END▶ ◀VCR▶ 올...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1일 -

11월 인천항 물동량 광양항 추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급성장하면서 광양항이 컨테이너 물동량 전국 2위 항만을 내줬습니다. 해양수산부의 '11월 항만 물동량'에 따르면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광양항보다 만4000 TEU가 많은 20만7000 TEU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물동량 누계 실적도 인천항이 214만4000TEU를 처리해 광...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0일 -

경제 분야 결산
◀앵 커▶대형 참사가 많았던 올해는경제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지역 경제의 명암을 이재원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올해 지역 경제의 화두는 환율쇼크였습니다. 연초부터 이상 징후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이 천원선을 위험했고, 수출 중소기업들은 살아남기에 급급해야 했습니다. ◀녹 취▶5월 중소기업 인터뷰 이러다 보니 서...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0일 -

오피스텔.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소폭 상승
광주지역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가 전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국세청이 고시한 2015년 수도권과 5대 광역시 오피스텔.상업용 건물 기준 시가에 따르면 광주지역 오피스텔은 지난해보다 0.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업용 건물의 공시지가도 전년보다 1.2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0일 -

무안공항 면세점 운영자, 최종심사 탈락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계약을 체결했던 민간업체가 최종 적격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무안공항 면세점 입찰에서 9억여 원의 입찰가를 제시했던 민간업체의 재무건전성과 사업타당성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보세판매장 특허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무안공항 면세점 운영 선정 입찰은 다음달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0일 -

천일염 어업으로 분류..각종 지원 기대
광업으로 분류됐던 천일염이 어업으로 인정됐습니다. 이같은 내용의 수산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돼 앞으로 천일염 산업도 다양한 수산분야 육성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천일염은 지난 2천8년 식품으로는 인정됐으나 수산업법에서는 어업에 포함되지 않아 어업지원 정책에서 소외받아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