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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준비 박차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정부의 역할을 보완할 아시아 문화원이 2백명 규모로 구성됩니다. 다음 주부터 채용이 시작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주 공식출범한 아시아문화전당 정부조직 규모는 50명. 소규모로 출발하는만큼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대신 맡을 법인인 '아시아 문화원'을 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앞둔 광주 "꿈틀"
(앵커) 하계 U대회가 끝난 광주에 다음으로 찾아올 대형 행사는 9월로 예정된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개관입니다. 이러저러한 일들로 전당의 미래에 대한 걱정들은 많지만 주변은 서서히 변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근대문화유산이 모여있는 양림동은 이미 관광지로 특화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 개통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앞둔 광주 "꿈틀"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됐고, 광주 U대회도 성공적이라는 평가 속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의 미래를 바꿀 올해 3대 빅 이벤트 가운데 이제 문화전당 개관이 남았습니다. 운영 조직 축소 논란 등으로 전당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전당 주변에서는 기대감이 변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광주 문화재단, 내일(21일)지역문화 전략 포럼
광주 문화재단이 내일(21일) '상생과 협력을 위한 지역문화 연계전략'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엽니다. 광주 문화기관협의회와 콘텐츠 진흥원 등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빛가람 혁신도시와 광주 문화기관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해 문화수도를 만드는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또 문화전당과 송암 산단의 첨단 실감 콘텐츠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광주 문화재단, 내일(21일)지역문화 전략 포럼
광주 문화재단이 내일(21일) '상생과 협력을 위한 지역문화 연계전략'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엽니다. 광주 문화기관협의회와 콘텐츠 진흥원 등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빛가람 혁신도시와 광주 문화기관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해 문화수도를 만드는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또 문화전당과 송암 산단의 첨단 실감 콘텐츠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아시아문화전당 조직 공식 출범
(앵커) 그동안 축소 논란에 휩싸였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담조직이 오늘(20) 공식 출범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첫 발을 떼지만 여전히 남은 과제가 많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위상이 격하됐다, 규모가 축소됐다, 숱한 논란에 휩싸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조직이 우여곡절 끝에 공식 출범합니다. 4...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부기구 오는 20일 공식 출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운영할 정부 기구가 오는 20일 공식 출범합니다. 전담조직은 문화전당의 운영과 예산 확보 등 문화전당 업무를 총괄하게 됩니다. 조직은 4개 과에 정원 50명의 인력으로 꾸려지며, 일단 일반직 공무원만으로 출범한 뒤 전당장과 전문계약직 공무원 18명을 추후 선발할 계획입니다. 오는 9월 문화전당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부기구 오는 20일 공식 출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운영할 정부 기구가 오는 20일 공식 출범합니다. 전담조직은 문화전당의 운영과 예산 확보 등 문화전당 업무를 총괄하게 됩니다. 조직은 4개 과에 정원 50명의 인력으로 꾸려지며, 일단 일반직 공무원만으로 출범한 뒤 전당장과 전문계약직 공무원 18명을 추후 선발할 계획입니다. 오는 9월 문화전당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8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부기구 오는 20일 공식 출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운영할 정부 기구가 오는 20일 공식 출범합니다. 전담조직은 문화전당의 운영과 예산 확보 등 문화전당 업무를 총괄하게 됩니다. 조직은 4개 과에 정원 50명의 인력으로 꾸려지며, 일단 일반직 공무원만으로 출범한 뒤 전당장과 전문계약직 공무원 18명을 추후 선발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7일 -

나주 마한 역사문화축제 추진
나주에서 마한의 역사를 조명하는 문화 축제가 추진됩니다. 나주시는 나주 반남 고분군과 국립 나주박물관을 연계한 가칭 마한 역사문화 축제를 민간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오는 10월말쯤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축제는 전시와 공연,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인데, 나주시는 관람객들의 반응에 따라 축제 규모...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