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날레 효과 광주폴리 인기
광주 비엔날레 효과로 도심 속 조형물인 '광주 폴리'를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 재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광주 폴리 투어'가 35차례 진행되고 640명이 투어에 참가해, 지난해보다 횟수는 2배로 늘었고 참여인원은 100여명 증가했습니다. 또 비엔날레가 개막한 이후 한달 동안 외국인을 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광주비엔날레 개혁 추진
창설 20주년을 맞은 광주 비엔날레가 적극적인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선임된 정동채 비엔날레 재단 대표는 재단 조직과 운영을 개혁하고 광주 비엔날레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기 위해 비상대책위 구성에 들어갔다며 미술계를 비롯한 사회 각계에 비대위원 추천을 의뢰했다고 말했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또 이달...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서기문 교수 개인전
서기문 화가의 열여덟 번째 개인전이 광주 동구 갤러리D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서기문 화가는 자연에 대한 경외와 공존을 향한 염원을 서정적이고 맑은 화폭에 담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대 교수로 재직중인 서기문 화가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멀어진 자연과의 관계를 다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카르미나 부라나 광주 첫 공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악극 '카르미나 부라나'가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 속에 광주에서 처음으로 공연됐습니다.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에서는 합창단과 교향악단,무용단 등 광주 시립예술단의 단원들과 국립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1937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현대음악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골목 문화 운동' 함께해요
◀ANC▶ 동네 골목의 작은 카페가 마을을 하나로 묶어주고 있습니다. 친목 모임부터 사회 운동까지, 작은 도서관 기능도 하며 마을 공동체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는 이 카페를 정지성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VCR▶ 좌탁에 편하게 둘러앉은 엄마들 카페 옆 텃밭에 무엇을 심을까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현장음 신도심의 골...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문화재 발굴 사업 영남권에 편중
문화재 발굴 사업이 영남권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재청이 새정치연합 박혜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진행된 문화재 발굴사업 6백50여건 가운데 32.2%가 경상도 지역에서 진행됐고, 발굴 사업비는 39.7%가 집중됐습니다. 박혜자 의원은 최근 5년동안의 현황을 보면 영남권 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카메라 리포트 - 광주 충장축제 추억 속으로
(앵커) 우리지역 이웃들의 애환을 영상으로 이야기하는 카메라 리포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느 해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다는 광주 충장축제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정현 카메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추억과 비상' 충장축제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제보(투명수퍼) 062-360-2580 카톡...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골목 문화 운동' 함께해요
◀ANC▶ 동네 골목의 작은 카페가 마을을 하나로 묶어주고 있습니다. 친목 모임부터 사회 운동까지, 작은 도서관 기능도 하며 마을 공동체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는 이 카페를 정지성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VCR▶ 좌탁에 편하게 둘러앉은 엄마들 카페 옆 텃밭에 무엇을 심을까 의견을 주고 받습니다. 현장음 신도심의 골...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공무원 한 명이 문화재 153개 관리
전남지역의 문화재 담당 직원 한 명이 평균 150개 넘는 문화재를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재청이 배재정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직원 한 명이 담당하는 문화재 수가 전남은 평균 153개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광주는 직원 한명이 평균 40개의 문화재를 담당하는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카르미나 부라나 광주 첫 공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악극 '카르미나 부라나'가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 속에 광주에서 처음으로 공연됐습니다.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에서는 합창단과 교향악단,무용단 등 광주 시립예술단의 단원들과 국립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1937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현대음악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