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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보도사진전
광주와 전남지역 사진기자들의 보도 사진전이 광주 신세계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보도 사진전은 나로호 발사 성공과 18대 대통령 선거 등 지난 1년 동안 지역민의 이목이 집중됐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기념해 신문에 게재됐던 무등산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리포트) 무등산 봄맞이 전시
3월로 접어들면서 무등산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금남로 아시아문화마루에서는 무등산의 의미를 조명하는 봄맞이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무등산 자락 의재미술관도 새 단장을 하고 계사년 첫 기획전을 열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무등산에 봄이 움트기 시작합니다. 산자락에 안긴 의재미술관에도 따스한 햇살이 내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원로작가 강봉규 초대전
원로 사진작가인 강봉규 작가 초대전이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나무와 사람'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사진전은 강인한 생명력과 사라져 가는 풍경을 담은 120여점의 사진 작품이 오는 4월 21일까지 전시됩니다. 강봉규 작가는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이번 전시를 통해 일깨우기 바란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 -

신창동 특별전 토크쇼
국립 광주박물관이 마련한 신창동 유적 특별전이 다음달 3일 폐막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비단 조각과 영산강 유역의 고대 농경 문화 유물 등이 전시된 이번 특별전에는 두달 동안 7만6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폐막을 나흘 앞둔 어제(27일)는 발굴과 전시 담당자들이 토크쇼를 열고 전시물과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 -

'선비의 길'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 수상
광주mbc 특별 기획, 애니 다큐 10부작 '선비의 길'이 방송 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2012년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받았습니다. 윤행석 피디가 제작한 선비의 길은 삼봉 정도전과 정암 조광조 등 조선시대 대표 선비 10인의 철학과 발자취를 새로운 형식으로 다룬 프로그램입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애니 다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 -

청년미술인 창작 여건 열악
광주지역 청년 미술인들의 창작 여건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미술문화연구소가 광주지역 3,40대 작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6%가 월 50만원 이하의 수입으로 생활한다고 답했습니다. 작품 판매로 수입을 얻는 청년 작가는 17%에 불과하고 개인전을 한번도 열지 못한 작가가 12%를 넘었...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6일 -

(리포트) 새 정부와 문화수도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문화 융성'을 3대 국정목표로 강조했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는데요, 광주 문화중심도시 조성에 반가운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SYN▶ 취임사 "21세기는 문화가 국력인 시대입니다. 국민 개개인의 상상력이 콘텐츠가 되는 시...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6일 -

신창동 유물전 총결산 토크쇼
국립 광주박물관은 두 달 동안의 신창동 유적 특별전을 총결산하는 토크쇼를 내일(27일) 저녁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토크쇼는 다음달 3일 전시회 폐막에 앞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토크쇼로 발굴 조사에 참여한 담당자들이 참여해 신창동 유적 연구 성과와 의미를 설명합니다. 또 발굴 과정의 숨은 이야기와 박물관에서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5일 -

문화 이용 사업에 23억원 투입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이용권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복권기금과 지방비등 모두 23억원을 편성해 다음달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문화 이용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문화 이용권이 지난해보다 7,555매 늘어난 3만 7,135매로 확대해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문화ㆍ복지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5일 -

'역사로 읽는 오월길 탐방' 행사 개최
5.18 기념재단은 오월길 안내 해설사인 오월지기와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생, 조선대 사학과 대학생 등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내일(26일) '역사로 읽는 오월길 탐방' 행사를 갖습니다. 탐방 행사는 5.18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월봉서원과 들불야학, 지혜학교 등을 탐방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