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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회, '청사 면적 제한' 개정 촉구 건의안
광주 광산구의회가청사 면적 제한 규정의 현실화를 요구하는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광주 광산구 의회는광산구 인구가 급증했는데도 현행 법령상 청사 면적 기준이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의결했습니다.광주 광산구 청사는지난1988년 12만 5...
한신구 2025년 12월 20일 -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행안부에 승인 요청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광주시는 오늘(19)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특별광역연합 규약안을 최종 의결함에 따라, 설치의 마지막 절차인 행정안전부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규약이 승인되면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은 지방자치법상 '특별지방자...
김영창 2025년 12월 19일 -

군공항 입지 어디로..무안 지역 주민 투표가 관건
(앵커)광주 민간공항이 이르면 2027년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이 확정되면서 군공항 이전 시기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국방부는 빠르면 올해 안에군공항이 옮겨갈 예비 부지를선정한다는 계획인데요.남은 절차를 김영창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정부가 적극 나서면서 18년만에 마침표를 찍게 된 광주 군공항*민간공항 ...
김영창 2025년 12월 18일 -

군공항 입지 어디로..무안 지역 주민 투표가 관건
(앵커)광주 민간공항이 이르면 2027년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이 확정되면서 군공항 이전 시기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국방부는 빠르면 올해 안에군공항이 옮겨갈 예비 부지를선정한다는 계획인데요.남은 절차를 김영창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정부가 적극 나서면서 18년만에 마침표를 찍게 된 광주 군공항*민간공항 ...
김영창 2025년 12월 18일 -

광주 2호선 도로 개방, "22일까지 가능"
광주시가 오는 22일까지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의 도로를개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1단계 공사 구간의 도로 포장률은 82.5%로, 광주시는 약속대로 오는 22일까지 백운광장 구간을 제외한 도로를모두 개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도로 개방 당일에는 상권 회복 대책을 발표하고, 광주시청 전 직원...
천홍희 2025년 12월 18일 -

광주 2호선 도로 개방, "22일까지 가능"
광주시가 오는 22일까지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의 도로를개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1단계 공사 구간의 도로 포장률은 82.5%로, 광주시는 약속대로 오는 22일까지 백운광장 구간을 제외한 도로를모두 개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도로 개방 당일에는 상권 회복 대책을 발표하고, 광주시청 전 직원...
천홍희 2025년 12월 18일 -

광주 2호선 도로 개방, "22일까지 가능"
광주시가 오는 22일까지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의 도로를개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1단계 공사 구간의 도로 포장률은 82.5%로, 광주시는 약속대로 오는 22일까지 백운광장 구간을 제외한 도로를모두 개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도로 개방 당일에는 상권 회복 대책을 발표하고, 광주시청 전 직원...
천홍희 2025년 12월 18일 -

광주 군·민간공항 무안으로...명칭은 "김대중공항"
(앵커)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이 광주군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하기로전격 합의했습니다.광주 전남의 해묵은 갈등이 큰 전환점을 맞았는데, 합의문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먼저, 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통령실 주재로 열린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은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 모두를 ...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광주 군 공항 이전 '시작부터 합의까지..'
(앵커)20년 가까이 광주와 전남, 무안군의 갈등으로 접점을 찾지 못했던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은 올해 정부가 전면에 나서면서 급물살을 탔습니다.광주 군 공항 이전 논의의 시작부터 합의까지 지난했던 전 과정을 되돌아봤습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한신구 기자입니다.(기자)지난 1964년 현 위치인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한신구 2025년 12월 17일 -

광양 염포산단 개발 놓고 찬반 여론 극명
(앵커)광양 염포산단 개발 사업을 두고 지역 사회 내 찬반 여론이 격렬합니다.생활권 보장을 요구하는 반대 여론과 적절한 재산권 행사라는 찬성 여론이 부딪히고 있지만 행정은 아직 이렇다 할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시 황금동 53만4천여 ㎡ 면적의 염포산단조성 사업 예...
김주희 202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