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선관위 통합...5개 과로 부서 개편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라 전남과 광주에 있던 선거관리위원회도 광역단위 선관위로 통합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관위 청사는 기존 광주선관위 건물을 사용하고, 지도과를 두 개로 분리해 모두 5개 과로 부서가 재편됐습니다.한편, 기존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 청사는 지도 2과의 근무지로 활용되고 오는 9월까지...
문형철 2026년 07월 02일 -

수도권 독식 맞선다.. 전남광주 '반도체·AI 특별시' 선언
(앵커)수도권이 사람과 자본을 독식하는 시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생존을 위한 대전환의 이정표를 제시했습니다.행정 구역의 장벽을 허문 전남광주가 국가 첨단산업과 메가 프로젝트를 어떻게 주도해 나갈지, 구체적인 청사진이 오늘 공개됐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통합된 전남광주가 대기업 투자와 정부...
주지은 2026년 07월 02일 -

기업 다음은 공공기관…통합의 두 번째 승부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서는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모델이 될 수 있을까요.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이 통합특별시의 첫 성과라면, 정부의 공공기관 유치가 두 번째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의 보도 입니다.(기자)무려 800조.삼성과 SK의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발표는 전남...
신광하 2026년 07월 02일 -

특별시장 비서실, 전원 정무직으로 채웠다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인사부터 잡음이 입니다.특별시장 비서실이 사상 최초로 전원 정무직으로 채워졌는데, 별정직 규모가 서울이나 경기보다도 많아 보은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첫날 승인한 300개 조례 중 가장 신속하게 시행된 것은 공무원 정...
서일영 2026년 07월 02일 -

김영훈 노동장관 광주 방문… "반도체 성공, 현장 인력에 달렸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어제(2일) 오후 광주 한국광기술원을 찾아 대기업의 서남권 반도체 투자 발표에 따른 실무 인력 양성 대책을 논의하고, 부처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김 장관은 팹 건설과 장비 운영 등 현장 인력을 적기에 키워내는 것이 서남권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를 핵심 요인임을 강조...
주현정 2026년 07월 02일 -

이재명 대통령 "전남·광주 통합은 국가생존전략…전폭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공식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해 국토 균형발전의 새 역사를 쓰는 위대한 항해이자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생존전략이라고 평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SNS 영상 축사를 통해"이번 통합은 정부 자원과 역량을 재배치해 성장지도를 다시 그리는 담대한 도전"이라며,소멸 위기를 기회로 바꾼 시...
주현정 2026년 07월 02일 -

김영훈 노동장관 광주 방문… "반도체 성공, 현장 인력에 달렸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어제(2일) 오후 광주 한국광기술원을 찾아 대기업의 서남권 반도체 투자 발표에 따른 실무 인력 양성 대책을 논의하고, 부처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김 장관은 팹 건설과 장비 운영 등 현장 인력을 적기에 키워내는 것이 서남권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를 핵심 요인임을 강조...
주현정 2026년 07월 02일 -

광주특별시 부시장 2명, 실·본부장 임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어제(1일) 공식 출범하며 기존 조직을 승계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는 첫 인사를 단행했습니다.4명의 부시장 체제 중 고광완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황기연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자격으로 각각 두 개의 부시장직을 겸임해 당장의 혼란을 방지했습니다.또, 안상현 산업실장과 주순선 경제...
김철원 2026년 07월 02일 -

시스템 장애 영향..지방세 신고·납부기한 7일까지 연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데이터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지방세 시스템 장애로 관련 신고·납부 기한이 오는 7일까지 재연장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시스템 정상화가 지연으로 인한 납세자 불이익이 없도록 당초 3일까지였던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나흘 더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장애는 ...
서일영 2026년 07월 02일 -

광주전남 물가 두 달째 3%대…석유류 급등이 주도
광주와 전남 지역의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각각 3.1%와 3.5%를 기록하며 두 달 연속 3%대의 고물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호남지방데이터청 발표에 따르면, 경유와 휘발유 등 석유류 가격이 20~30% 이상 크게 뛰어오르며 전체적인 물가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기에 사과와 쌀 등 주요 농축수산물과 서...
김철원 2026년 07월 02일